문항별 문제·해설 40문항
문제 01공공데이터 기본계획·평가
다음 글을 근거로 판단할 때 옳은 것은?
제00조(공공데이터의 제공 및 이용 활성화에 관한 기본계획)
①정부는 공공데이터의 제공 및 이용 활성화에 관한 기본계획 (이하 ‘기본계획’이라 한다)을 수립하여야 한다.
②기본계획은 행정안전부장관이 과학기술정보통신부장관과 협의 하여 매 3년마다 국가 및 각 지방자치단체의 부문계획을 종합 하여 수립하며, 공공데이터전략위원회(이하 ‘전략위원회’라 한다)의 심의ㆍ의결을 거쳐 확정한다. 기본계획 중 중요한 사항을 변경하는 경우에도 또한 같다.
③행정안전부장관은 전략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국가와 지방자치 단체의 부문계획의 작성지침을 정하고 이를 관계 기관에 통보할 수 있으며, 기본계획의 작성을 위하여 필요한 경우 공공기관의 장에게 관련 자료의 제출을 요청할 수 있다.
제00조(공공데이터의 제공 및 이용 활성화에 관한 시행계획)
①국가와 지방자치단체의 장은 기본계획에 따라 매년 공공데이터의 제공 및 이용 활성화에 관한 시행계획(이하 ‘시행계획’이라 한다)을 수립하여야 한다.
②중앙행정기관의 장과 지방자치단체의 장은 시행계획을 전략 위원회에 제출하고, 전략위원회의 심의ㆍ의결을 거쳐 시행하여야 한다. 시행계획 중 중요한 사항을 변경하는 경우에도 또한 같다.
제00조(공공데이터의 제공 운영실태 평가) ①행정안전부장관은 매년 공공기관(국회ㆍ법원ㆍ헌법재판소 및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제외한다. 이하 이 조에서 같다)을 대상으로 공공데이터의 제공 기반조성, 제공현황 등 제공 운영실태를 평가하여야 한다.
②행정안전부장관은 제1항에 따른 평가결과를 전략위원회와 국무회의에 보고한 후 이를 공공기관의 장에게 통보하고 공표하여야 하며, 전략위원회가 개선이 필요하다고 권고한 사항에 대하여는 해당 공공기관에 시정요구 등의 조치를 취하여야 한다.
③행정안전부장관은 제1항에 따른 평가결과가 우수한 공공기관이나 공공데이터 제공에 이바지한 공로가 인정되는 공무원 또는 공공기관 임직원을 선정하여 포상할 수 있다.
- ①행정안전부장관은 기본계획의 작성을 위해 필요한 경우, 관련 자료의 제출을 공공기관의 장에게 요청할 수 있다.정답
- ②지방자치단체의 장은 시행계획 중 중요한 사항을 변경하는 경우, 공공데이터전략위원회의 심의를 생략하고 이를 시행할 수 있다.정답
- ③행정안전부장관은 헌법재판소를 대상으로 공공데이터의 제공 운영실태를 평가하여야 한다.정답
- ④공공데이터전략위원회는 공공데이터의 제공 운영실태 평가결과를 행정안전부장관에게 보고하여야 한다.정답
- ⑤공공데이터의 제공 운영실태 평가에 따른 포상 대상은 공무원에 한한다.정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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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근거
정답은 ①입니다. 기본계획 조문 제3항은 「행정안전부장관은 … 기본계획의 작성을 위하여 필요한 경우 공공기관의 장에게 관련 자료의 제출을 요청할 수 있다」고 규정하므로 선지 내용과 그대로 일치합니다.
보기별 검토
① 기본계획 조문 제3항 후단과 일치하므로 옳습니다.
② 시행계획 조문 제2항은 시행계획 중 중요한 사항을 변경하는 경우에도 전략위원회의 심의ㆍ의결을 거쳐야 한다고 하므로, 심의를 생략할 수 없습니다.
③ 운영실태 평가 조문 제1항의 평가 대상 공공기관에서 국회ㆍ법원ㆍ헌법재판소ㆍ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제외되므로 헌법재판소는 평가 대상이 아닙니다.
④ 평가결과를 전략위원회와 국무회의에 보고하는 주체는 행정안전부장관입니다(같은 조 제2항). 보고의 방향이 거꾸로 되어 있습니다.
⑤ 같은 조 제3항은 평가결과가 우수한 공공기관, 공로가 있는 공무원 또는 공공기관 임직원을 포상할 수 있다고 하므로 공무원에 한정되지 않습니다.
풀이 요령 · 관련 개념
풀이 요령: 법조문형은 「누가(주체) – 누구에게(상대) – 무엇을 – 의무인지 재량인지」를 선지와 짝지어 봅니다. 괄호 속 제외 대상(헌법재판소 등)과 「~하는 경우에도 또한 같다」 같은 준용 문구가 자주 함정이 됩니다.
문제 02문화관광형시장 지정·해제
다음 글을 근거로 판단할 때 옳은 것은?
제○○조(문화관광형시장의 지정ㆍ육성) ①시장ㆍ군수ㆍ구청장 (이하 ‘시장 등’이라 한다)은 직접 또는 상인조직을 대표하는 자가 신청하는 경우 시ㆍ도지사의 승인을 받아 문화관광형시장을 지정할 수 있다. 이 경우 시ㆍ도지사는 중소벤처기업부장관 및 문화체육 관광부장관과 협의를 거쳐 승인 여부를 결정하여야 한다.
②시장 등은 문화관광형시장을 지정한 경우에는 그 지정 내용과 육성계획을 중소벤처기업부장관과 시ㆍ도지사에게 제출하여야 한다.
③정부와 지방자치단체는 지정된 문화관광형시장을 육성하기 위하여 다음 각 호의 사항을 지원할 수 있다. 1. 문화관광형시장으로 육성하기 위하여 필요한 공공시설과 편의시설의 설치 및 개량 2. 기념품 및 지역특산품의 개발과 판매시설 설치 3. 지역특성을 반영한 축제ㆍ행사ㆍ문화공연 개최 4. 시장ㆍ상점가와 지역 문화ㆍ관광자원을 연계한 상품 및 문화ㆍ관광 콘텐츠의 개발과 홍보 5. 문화관광형시장의 상인 및 상인조직에 대한 교육
제□□조(문화관광형시장 지정의 해제) ①시ㆍ도지사는 지정된 문화관광형시장이 다음 각 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경우에는 그 지정을 해제할 수 있다. 1. 문화관광형시장을 지정한 날부터 3개월 이내에 제○○조 제2항에 따라 지정 내용과 육성계획이 제출되지 아니한 경우 2. 문화관광형시장을 지정한 날부터 2년 이내에 제○○조 제2항의 육성계획이 추진되지 아니한 경우
②시ㆍ도지사는 문화관광형시장의 지정을 해제하려는 경우에는 시장 등 및 그 밖의 이해관계인에게 의견진술의 기회를 주어야 한다.
③시ㆍ도지사는 문화관광형시장의 지정을 해제한 때에는 그 내용을 중소벤처기업부장관, 문화체육관광부장관 및 시장 등에게 통보하여야 한다.
- ①시ㆍ도지사는 개별 상인의 신청에 따라 문화관광형시장을 지정할 수 있다.정답
- ②문화관광형시장의 지정을 해제한 때에는 시ㆍ도지사가 그 내용을 중소벤처기업부장관에게 통보할 필요가 없다.정답
- ③시ㆍ도지사는 문화관광형시장의 지정 해제를 함에 있어 이해관계인에게 의견진술의 기회를 줄 필요는 없다.정답
- ④지방자치단체는 지정된 문화관광형시장을 육성하기 위해 지역특산품의 개발과 판매시설 설치를 지원할 수 있지만, 기념품 개발과 판매시설 설치는 지원할 수 없다.정답
- ⑤시장ㆍ군수ㆍ구청장이 문화관광형시장을 지정한 날부터 3개월 이내에 그 지정 내용과 육성계획을 제출하지 않은 경우, 시ㆍ도지사는 그 지정을 해제할 수 있다.정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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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공식 최종정답 기준 · 검수 방식
정답 근거
정답은 ⑤입니다. 제□□조제1항제1호는 문화관광형시장을 지정한 날부터 3개월 이내에 제○○조제2항에 따른 지정 내용과 육성계획이 제출되지 않으면 시ㆍ도지사가 지정을 해제할 수 있다고 규정합니다. 제출 의무자는 지정권자인 시장ㆍ군수ㆍ구청장이므로 선지와 일치합니다.
보기별 검토
① 제○○조제1항에 따라 지정 주체는 시장 등이며(시ㆍ도지사는 승인), 신청할 수 있는 사람도 개별 상인이 아니라 상인조직을 대표하는 자입니다.
② 제□□조제3항은 지정 해제 시 중소벤처기업부장관, 문화체육관광부장관 및 시장 등에게 통보하도록 하므로 통보가 필요합니다.
③ 제□□조제2항은 해제하려는 경우 시장 등과 그 밖의 이해관계인에게 의견진술의 기회를 주어야 한다고 규정합니다.
④ 제○○조제3항제2호는 「기념품 및 지역특산품의 개발과 판매시설 설치」를 함께 지원 대상으로 규정하므로 기념품도 지원할 수 있습니다.
⑤ 제□□조제1항제1호의 해제 사유에 그대로 해당하므로 옳습니다.
풀이 요령 · 관련 개념
풀이 요령: 지정(시장 등) – 승인(시ㆍ도지사) – 해제(시ㆍ도지사)처럼 단계별 주체가 다르므로 먼저 주체를 표시해 두면 ①을 빠르게 지울 수 있습니다. 해제 사유의 기간(3개월, 2년)과 대상(지정 내용ㆍ육성계획 제출, 육성계획 추진)을 정확히 대응시킵니다.
문제 03지진조기경보와 발표 제한
다음 글을 근거로 판단할 때 옳은 것은?
제00조(자연지진ㆍ지진해일ㆍ화산의 관측 결과 통보) 기상청장은 국내외에서 발생하는 주요 자연지진ㆍ지진해일ㆍ화산에 대한 관측 결과 및 특보 등의 정보를 보도기관 또는 인터넷 홈페이지를 이용하거나 다른 적절한 방법을 통하여 관계 기관과 국민에게 알릴 수 있다.
제00조(지진조기경보체제 구축ㆍ운영) ①기상청장은 지진관측 즉시 관련 정보를 국민에게 알릴 수 있는 지진조기경보체제를 구축ㆍ운영하여야 한다.
②기상청장은 다음 각 호의 경우 즉시 지진조기경보를 발령하여야 한다. 1. 규모 5.0 이상으로 예상되는 지진이 국내에서 발생한 경우 2. 규모 5.0 이상으로 예상되는 지진으로서 국내에 상당한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되는 지진이 국외에서 발생한 경우
제00조(지진ㆍ지진해일ㆍ화산의 관측 결과 통보의 제한) ①기상 청장 외의 자는 지진ㆍ지진해일ㆍ화산에 대한 관측 결과 및 특보를 발표할 수 없다. 다만, 다음 각 호의 경우에는 그러하지 아니하다. 1. 핵실험이나 대규모 폭발 등으로 인하여 발생한 인공지진에 대한 관측 결과를 발표하는 경우 2. 지진ㆍ지진해일ㆍ화산에 대한 관측 결과를 학문연구를 위하여 발표하는 경우
②기상청장 외의 자가 제1항 단서에 따른 발표를 하려는 때에는 기상청장의 승인을 받아야 한다.
- ①기상청장은 국내외에서 발생하는 모든 자연지진에 대한 관측 결과를 관계 기관과 국민에게 알려야 한다.정답
- ②지진조기경보는 지진의 발생이 예상되는 즉시 발령되어야 한다.정답
- ③기상청장은 화산에 대한 관측 결과를 학문연구를 위해 발표할 수 없다.정답
- ④핵실험으로 인해 발생한 인공지진에 대한 관측 결과를 기상청장 외의 자가 발표하려는 경우, 기상청장의 승인은 필요 없다.정답
- ⑤국외에서 규모 6.0으로 예상되는 지진이 발생하였으나 그 지진이 국내에 영향을 미치지 않을 것으로 예상된다면, 기상청장은 즉시 지진조기경보를 발령하지 않아도 된다.정답
3번 정답·해설 펼치기3번 정답·해설 접기
정답: 공식 최종정답 기준 · 검수 방식
정답 근거
정답은 ⑤입니다. 지진조기경보체제 조문 제2항제2호에 따라 국외 지진은 규모 5.0 이상으로 예상되고 「국내에 상당한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되는」 경우에만 즉시 발령 의무가 생깁니다. 규모 6.0이라도 국내에 영향이 없을 것으로 예상되면 즉시 발령할 의무가 없습니다.
보기별 검토
① 첫 번째 조문은 「주요」 자연지진 등의 관측 결과를 알릴 「수 있다」고 규정하므로, 모든 자연지진을 알려야 하는 의무가 아닙니다.
② 조기경보는 규모 5.0 이상으로 예상되는 지진이 「발생한 경우」 발령합니다. 지진 발생이 예상되는 시점에 발령하는 것이 아닙니다.
③ 발표 제한 조문 제1항은 기상청장 「외의 자」의 발표를 제한하는 규정이므로 기상청장 자신은 제한을 받지 않습니다.
④ 같은 조 제2항은 제1항 단서(인공지진 관측 결과 등)에 따른 발표를 하려면 기상청장의 승인을 받아야 한다고 규정합니다.
⑤ 제2항제2호의 요건(국내에 상당한 영향)을 충족하지 못하므로 옳습니다.
풀이 요령 · 관련 개념
풀이 요령: 「~할 수 있다(재량)」와 「~하여야 한다(의무)」, 「주요」 같은 한정어를 먼저 표시합니다. 예외 단서가 있을 때 그 예외에도 승인 같은 추가 절차가 붙어 있는지 반드시 이어서 읽습니다.
문제 04헌혈증서와 수혈비용 보상
다음 글을 근거로 판단할 때 옳은 것은?
제○○조(헌혈증서의 발급 및 수혈비용의 보상 등) ①혈액원이 헌혈자로부터 헌혈을 받았을 때에는 헌혈증서를 그 헌혈자에게 발급하여야 한다.
②제1항에 따른 헌혈자 또는 그 헌혈자의 헌혈증서를 양도받은 사람은 의료기관에 그 헌혈증서를 제출하면 무상으로 혈액제제를 수혈받을 수 있다.
③보건복지부장관은 의료기관이 제2항에 따라 헌혈증서 제출자에게 수혈을 하였을 때에는 제□□조 제2항에 따른 헌혈환급적립금에서 그 비용을 해당 의료기관에 보상하여야 한다.
제□□조(헌혈환급예치금 및 헌혈환급적립금) ①혈액원이 헌혈자 로부터 헌혈을 받았을 때에는 헌혈환급예치금을 보건복지부장관에게 내야 한다.
②보건복지부장관은 제1항에 따른 헌혈환급예치금으로 헌혈환급 적립금(이하 ‘적립금’이라 한다)을 조성ㆍ관리한다.
③적립금은 다음 각 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용도에만 사용 하여야 한다. 1. 제○○조 제3항에 따른 수혈비용의 보상 2. 헌혈의 장려 3. 혈액관리와 관련된 연구 제△△조(특정수혈부작용 및 채혈부작용의 보상) ①혈액원은 다음 각 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사람에 대하여 특정수혈부작용 및 채혈부작용에 대한 보상금(이하 ‘보상금’이라 한다)을 지급할 수 있다. 1. 혈액원이 공급한 혈액이 직접적인 원인이 되어 질병이 발생 하거나 사망한 특정수혈부작용자 2. 헌혈이 직접적인 원인이 되어 질병이 발생하거나 사망한 채혈부작용자
②제1항에도 불구하고 다음 각 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경우에는 보상금을 지급하지 아니할 수 있다. 1. 채혈부작용이 헌혈자 본인의 고의 또는 중대한 과실로 인하여 발생한 경우 2. 채혈부작용이라고 결정된 사람 또는 그 가족이 손해배상청구 소송 등을 제기한 경우 또는 소송제기 의사를 표시한 경우
- ①헌혈증서를 제출함으로써 무상으로 혈액제제를 수혈받을 수 있는 사람은 헌혈자에 한한다.정답
- ②혈액원은 헌혈이 직접적인 원인이 되어 사망한 자에 대하여 헌혈환급적립금에서 보상금을 지급하여야 한다.정답
- ③보건복지부장관은 혈액원으로부터 적립받은 헌혈환급적립금으로 헌혈환급예치금을 조성ㆍ관리하여야 한다.정답
- ④혈액원이 공급한 혈액이 직접적인 원인이 되어 질병이 발생한 특정수혈부작용자가 손해배상청구소송을 제기한 경우, 혈액원의 보상금 지급대상에서 제외된다.정답
- ⑤의료기관이 헌혈증서를 제출한 헌혈자에게 무상으로 혈액제제를 수혈한 경우, 해당 의료기관은 보건복지부장관으로부터 그 비용을 보상받을 수 있다.정답
4번 정답·해설 펼치기4번 정답·해설 접기
정답: 공식 최종정답 기준 · 검수 방식
정답 근거
정답은 ⑤입니다. 제○○조제2항에 따라 헌혈자는 의료기관에 헌혈증서를 제출하면 무상으로 수혈받을 수 있고, 같은 조 제3항에 따라 보건복지부장관은 그 수혈을 한 의료기관에 헌혈환급적립금에서 비용을 보상하여야 합니다.
보기별 검토
① 제○○조제2항은 헌혈자뿐 아니라 「헌혈증서를 양도받은 사람」도 무상 수혈을 받을 수 있다고 규정합니다.
② 제△△조제1항은 보상금을 「지급할 수 있다」고 하여 의무가 아니며, 적립금의 용도는 제□□조제3항의 수혈비용 보상ㆍ헌혈 장려ㆍ연구로 한정되어 보상금 재원으로 규정되어 있지 않습니다.
③ 제□□조제1항ㆍ제2항에 따라 혈액원이 내는 것은 헌혈환급예치금이고, 장관은 그 예치금으로 적립금을 조성ㆍ관리합니다. 예치금과 적립금이 뒤바뀌었습니다.
④ 제△△조제2항제2호의 소송 제기 사유는 「채혈부작용이라고 결정된 사람 또는 그 가족」에 관한 것이므로 특정수혈부작용자에게는 적용되지 않습니다.
⑤ 제○○조제2항ㆍ제3항에 따라 옳습니다.
풀이 요령 · 관련 개념
풀이 요령: 비슷한 용어(예치금↔적립금, 특정수혈부작용↔채혈부작용)가 짝으로 나오면 지문에 화살표로 흐름(혈액원 → 예치금 → 장관 → 적립금 → 용도)을 그려 두면 ③ㆍ④의 바꿔치기를 바로 잡아낼 수 있습니다.
문제 05건축물 미술작품 설치 금액
다음 글을 근거로 판단할 때 옳은 것은?
제○○조(건축물에 대한 미술작품의 설치 등) ①일정 규모 이상의 건축물을 건축하려는 자(이하 ‘건축주’라 한다)는 제4항에 따른 금액을 사용하여 회화ㆍ조각ㆍ공예 등 건축물 미술작품(이하 ‘미술작품’이라 한다)을 설치하여야 한다.
②건축주는 건축물에 미술작품을 설치하려는 경우 해당 건축물이 소재하는 지역을 관할하는 시ㆍ도지사에게 해당 미술작품의 가격과 예술성 등에 대한 감정ㆍ평가를 받아야 한다.
③제1항에 따라 미술작품을 설치해야 하는 건축물은 다음 각 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되는 건축물로서 연면적이 1만 제곱미터(증축하는 경우에는 증축되는 부분의 연면적이 1만 제곱미터) 이상인 것으로 한다. 1. 공동주택(기숙사 및 공공건설임대주택은 제외한다) 2. 문화 및 집회시설 중 공연장ㆍ집회장 및 관람장 3. 업무시설
④미술작품의 설치에 사용해야 하는 금액은 다음과 같다. 1. 제3항 제1호의 공동주택: 건축비용의 1천분의 1 2. 제3항 제1호 이외의 건축물: 건축비용의 1천분의 5 3. 제1호 및 제2호에도 불구하고 제3항 제1호부터 제3호까지의 건축물로서 건축주가 국가 또는 지방자치단체인 건축물: 건축 비용의 1백분의 1
제□□조(건축물에 대한 미술작품의 설치 등) ①건축주(국가 및 지방자치단체는 제외한다)는 제○○조 제4항에 따른 금액을 미술 작품의 설치에 사용하는 대신에 문화예술진흥기금에 출연할 수 있다.
②제1항에 따라 문화예술진흥기금에 출연하는 금액은 제○○조 제4항에 따른 금액의 1백분의 70에 해당하는 금액으로 한다.
③건축물의 설계변경으로 건축비용이 인상됨에 따라 제○○조 제4항에 따른 금액이 종전에 제○○조 제2항에 따른 감정ㆍ평가를 거친 금액보다 커진 경우에는 그 차액을 문화예술진흥기금에 출연하는 것으로 미술작품을 변경하여 설치하는 것을 갈음할 수 있다.
- ①A지방자치단체가 건축비용 30억 원으로 연면적 1만 5천 제곱미터의 공연장을 건립하려는 경우, 미술작품 설치에 1천 5백만 원을 사용하여야 한다.정답
- ②B지방자치단체가 건축비용 25억 원으로 연면적 1만 제곱미터 이상의 업무시설을 건립하려는 경우, 미술작품을 설치하는 대신에 1,750만 원을 문화예술진흥기금에 출연하여도 된다.정답
- ③C회사가 건축비용 10억 원으로 기존 연면적 7천 제곱미터의 업무시설을 전체 연면적 1만 2천 제곱미터의 업무시설로 증축하려는 경우, 미술작품을 설치할 필요가 없다.정답
- ④D대학교가 건축비용 20억 원으로 연면적 1만 제곱미터의 기숙사를 건립하려는 경우, 미술작품의 설치에 200만 원을 사용하여야 한다.정답
- ⑤E회사가 건축비용 40억 원으로 연면적 1만 제곱미터의 집회장을 건립하면서 2천만 원의 미술작품을 설치하기로 한 후, 설계변경으로 건축비용이 45억 원으로 늘어났다면 2천만 원을 문화예술진흥기금에 출연하여야 한다.정답
5번 정답·해설 펼치기5번 정답·해설 접기
정답: 공식 최종정답 기준 · 검수 방식
정답 근거
정답은 ③입니다. 제○○조제3항 괄호에 따라 증축하는 경우에는 「증축되는 부분의 연면적」이 1만 제곱미터 이상이어야 설치 의무가 생깁니다. C회사는 7천 → 1만 2천 제곱미터로 증축하므로 증축 부분은 5천 제곱미터에 불과하여 미술작품을 설치할 필요가 없습니다.
보기별 검토
① 공연장이지만 건축주가 지방자치단체이므로 제4항제3호에 따라 건축비용의 1백분의 1인 30억 원 × 1/100 = 3천만 원을 사용해야 합니다. 1천 5백만 원(1천분의 5)이 아닙니다.
② 제□□조제1항 괄호에 따라 국가 및 지방자치단체는 기금 출연으로 갈음할 수 없습니다(금액도 25억 원 × 1/100 × 70% = 1,750만 원이지만 출연 자체가 불가능합니다).
③ 증축 부분이 5천 제곱미터이므로 옳습니다.
④ 제3항제1호는 공동주택에서 기숙사를 제외하므로 기숙사는 설치 의무 대상이 아닙니다.
⑤ 집회장은 건축비용의 1천분의 5이므로 40억 원 → 2천만 원, 45억 원 → 2,250만 원입니다. 제□□조제3항은 그 차액 250만 원을 출연하는 것으로 변경 설치를 「갈음할 수 있다」는 것이므로 2천만 원을 출연해야 하는 것이 아닙니다.
풀이 요령 · 관련 개념
풀이 요령: 건축주가 국가ㆍ지자체인지 먼저 확인하면 ①ㆍ②가 한 번에 정리됩니다. 금액 계산은 1/1000, 5/1000, 1/100 세 비율만 쓰고, 증축은 「증축 부분 면적」 기준이라는 괄호를 놓치지 않는 것이 핵심입니다.
문제 06문학창작기금 신청 자격
다음 글을 근거로 판단할 때, <보기>에서 옳은 것만을 모두 고르면?
○○문화예술위원회는 매년 문학적 역량이 뛰어난 작가의 집필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문학창작기금 지원사업(이하 ‘지원사업’이라 한다)을 실시하고 있다. 지원대상은 집필이 완료된 작품의 작품집을 발간하려는 작가이며, 선정된 작가에게는 작품집의 발간을 위해 창작지원금(원고료 및 출판 비용 등) 1,000만 원이 지급된다. 2024년 지원사업의 신청 마감일은 2024년 6월 30일이고, 창작 지원금은 2025년 1월 중 지급한다.
신청 대상은 국적에 관계없이 한국에서 활동 중인 시, 시조, 소설, 수필, 평론, 희곡 분야의 작가이다. 신청 마감일을 기준으로 신청 분야의 최초 창작활동 시작 후 3년 이상 경과한 작가에게 자격요건이 있으며, 창작활동 경력은 신청 분야와 활동 분야가 동일한 경우에 한해 인정된다. 신청 분야의 창작활동 시작 시점은 ①신청 분야 신춘문예 당선일, ②신청 분야 단행본 출간일, ③신청 분야 신인문학상 수상일, ④신청 분야 문예매체 작품 발표일, ⑤최초 공연일(희곡 분야에 한함)로 한다.
선정된 작가는 창작지원금을 지급받은 해의 12월 말일까지 작품집을 발간해야 한다. 지정된 날짜까지 작품집 발간 실적이 없는 경우, 창작지원금이 반환처리될 수 있다.
<보 기>
ㄱ. 지원사업은 한국에서 활동 중인 한국인 작가만을 대상으로 한다.
ㄴ. 2015년 4월 16일 소설 분야 신춘문예에 당선된 이후 한국에서 활동 중인 작가는 2024년 지원사업의 소설 분야 신청 자격이 있다.
ㄷ. 2020년 6월 28일 최초 공연된 작품으로 3개월 뒤 희곡 분야 신인문학상을 수상한 이후 한국에서 활동 중인 작가는 희곡 분야 2024년 지원사업 신청 자격이 없다.
ㄹ. 2024년 지원사업에 선정된 작가가 2025년 12월 말일까지 작품집을 발간하지 않는 경우, 창작지원금이 반환처리될 수 있다.
- ①ㄱ, ㄷ정답
- ②ㄱ, ㄹ정답
- ③ㄴ, ㄷ정답
- ④ㄴ, ㄹ정답
- ⑤ㄱ, ㄴ, ㄷ정답
6번 정답·해설 펼치기6번 정답·해설 접기
정답: 공식 최종정답 기준 · 검수 방식
정답 근거
정답은 ④입니다.
ㄱ. (틀림) 신청 대상은 「국적에 관계없이」 한국에서 활동 중인 작가이므로 한국인으로 한정되지 않습니다.
ㄴ. (옳음) 소설 분야 신춘문예 당선일(2015. 4. 16.)이 창작활동 시작 시점이며, 신청 마감일인 2024. 6. 30. 기준 9년 이상 경과하여 3년 요건을 충족합니다.
ㄷ. (틀림) 희곡 분야는 최초 공연일도 시작 시점으로 인정되므로 2020. 6. 28.이 시작 시점입니다. 2024. 6. 30.까지 4년이 지났으므로 신청 자격이 있습니다. 신인문학상 수상일(2020. 9월경)을 기준으로 해도 3년 이상 경과합니다.
ㄹ. (옳음) 2024년 사업의 지원금은 2025년 1월에 지급되므로, 지급받은 해(2025년)의 12월 말일까지 발간하지 않으면 반환처리될 수 있습니다.
보기별 검토
① ㄱ이 틀려서 제외됩니다.
② ㄱ이 틀려서 제외됩니다.
③ ㄷ이 틀려서 제외됩니다.
④ ㄴ, ㄹ만 옳으므로 정답입니다.
⑤ ㄱ, ㄷ이 틀려서 제외됩니다.
풀이 요령 · 관련 개념
풀이 요령: 날짜형 지문은 기준일(신청 마감일 6. 30.)과 지급 연도(2025년)를 먼저 표시합니다. ㄱ은 「국적에 관계없이」 한 구절로 바로 지워지므로 선지 ①ㆍ②ㆍ⑤가 동시에 탈락하고, ㄷ만 판단하면 끝납니다.
문제 07상대습도와 포화 수증기량
다음 글을 근거로 판단할 때, <보기>에서 옳은 것만을 모두 고르면?
상대습도란 현재 대기 중의 수증기량을 현재 온도의 포화 수증기량으로 나눈 값이다. 이는 현재 온도에서 공기가 최대로 품을 수 있는 수증기량에 대한 현재 공기 중에 포함된 수증기량의 비율이다. 상대습도가 100 %일 때를 포화 상태라고 표현하며, 이때는 물과 수증기가 평형을 이루어 수증기의 양이 늘거나 줄지 않는다. 포화 수증기량은 기온이 올라갈수록 증가하고 기온이 내려갈수록 감소하는데, 포화 수증기량이 감소하여 현재 수증기량보다 적어지면 초과한 만큼의 수증기가 응결되어 물이 된다.
<보 기>
ㄱ. 포화 수증기량이 20 % 증가하면 상대습도는 20 % 낮아진다.
ㄴ. 상대습도가 80 %인 공기의 수증기량을 증가시켜 포화 상태로 만들 수 있다.
ㄷ. 밀폐된 공간의 공기 온도가 올라가면 상대습도는 높아진다.
- ①ㄱ정답
- ②ㄴ정답
- ③ㄷ정답
- ④ㄱ, ㄴ정답
- ⑤ㄴ, ㄷ정답
7번 정답·해설 펼치기7번 정답·해설 접기
정답: 공식 최종정답 기준 · 검수 방식
정답 근거
정답은 ②입니다. 상대습도 = 현재 수증기량 ÷ 포화 수증기량입니다.
ㄱ. (틀림) 수증기량이 그대로이고 포화 수증기량이 1.2배가 되면 상대습도는 1/1.2 ≒ 0.833배, 즉 약 16.7% 낮아집니다. 20% 낮아지는 것이 아닙니다(예: 60% → 50%).
ㄴ. (옳음) 분자인 수증기량을 늘려 포화 수증기량과 같아지게 하면 상대습도가 100%, 즉 포화 상태가 됩니다.
ㄷ. (틀림) 밀폐 공간이라 수증기량은 일정한데 온도가 올라가면 포화 수증기량이 증가하므로 상대습도는 낮아집니다.
보기별 검토
① ㄱ은 틀렸으므로 오답입니다.
② ㄴ만 옳으므로 정답입니다.
③ ㄷ은 틀렸으므로 오답입니다.
④ ㄱ이 포함되어 오답입니다.
⑤ ㄷ이 포함되어 오답입니다.
풀이 요령 · 관련 개념
풀이 요령: 분수 a/b 구조로 놓고 분모ㆍ분자 중 무엇이 변하는지만 봅니다. 분모가 20% 커지면 값은 20%가 아니라 1/1.2배가 된다는 점이 ㄱ의 함정입니다.
문제 08연비 단위 환산
다음 글과 <상황>을 근거로 판단할 때, ㉠과 ㉡을 옳게 짝지은 것은?
자동차 연비를 표시하는 단위는 나라마다 다르다. A국은 자동차 연비를 1갤런의 연료로 달릴 수 있는 거리(마일)로 계산하며, 단위는 mpg를 사용한다. B국에서는 100 km를 달릴 때 소요되는 연료량(L)으로 계산하며, 단위는 L/100 km를 사용한다. C국은 연료 1 L로 주행할 수 있는 거리(km)로 계산하며 km/L를 단위로 사용한다.
※ 1갤런은 4 L, 1마일은 1.6 km로 간주한다.
<상 황>
X, Y, Z 세 대의 자동차가 있다. 각 자동차의 연비는 순서대로 15 mpg, 8 L/100 km, 18 km/L이다. 따라서 X는 120 km를 이동 하는 데 연료 ( ㉠ ) L가 소요된다. 그리고 4갤런의 연료로 Z는 Y보다 ( ㉡ ) km 더 이동할 수 있다.
| 보기 | ㉠ | ㉡ |
|---|---|---|
| ①정답 | 5 | 72 |
| ②정답 | 5 | 88 |
| ③정답 | 20 | 72 |
| ④정답 | 20 | 88 |
| ⑤정답 | 32 | 88 |
8번 정답·해설 펼치기8번 정답·해설 접기
정답: 공식 최종정답 기준 · 검수 방식
정답 근거
정답은 ④입니다. 모든 연비를 km/L로 통일합니다. X: 15 mpg = 15마일/1갤런 = (15 × 1.6) km ÷ 4 L = 24 ÷ 4 = 6 km/L이므로 120 km에는 120 ÷ 6 = 20 L가 필요합니다(㉠ = 20). Y: 8 L/100 km → 100 ÷ 8 = 12.5 km/L, Z: 18 km/L입니다. 4갤런 = 16 L이므로 Z는 16 × 18 = 288 km, Y는 16 × 12.5 = 200 km를 가서 차이는 88 km입니다(㉡ = 88).
보기별 검토
① ㉠ 5는 갤런 단위로 계산한 값(120 km = 75마일, 75 ÷ 15 = 5갤런)을 L로 바꾸지 않은 것이고, ㉡ 72도 틀립니다.
② ㉠ 5는 갤런을 L로 환산하지 않은 값이므로 틀립니다.
③ ㉠은 맞지만 ㉡ 72는 틀립니다.
④ ㉠ 20, ㉡ 88로 모두 맞습니다.
⑤ ㉠ 32는 틀립니다.
풀이 요령 · 관련 개념
풀이 요령: 선지가 ㉠ 5/20/32, ㉡ 72/88로 나뉘므로 ㉡을 먼저 계산하면 ②ㆍ④ㆍ⑤가 남고, ㉠에서 갤런→L 환산(×4)만 확인하면 됩니다. 환산 함정(갤런을 L로 바꾸지 않은 5)을 조심합니다.
문제 09은행별 최종금리 비교
다음 글과 <상황>을 근거로 판단할 때, 甲과 乙이 각각 선택할 은행과 그 은행에서 적용받을 최종금리를 옳게 짝지은 것은?
A, B, C은행은 고객의 계좌를 개설할 때, 다음과 같이 최종금리를 결정하고 있다. 최종금리(%) =기본금리+특별금리+우대금리
| 은행 | 기본금리 | 특별금리 |
|---|---|---|
| A | 4.2 % | 0.5 % |
| B | 4.0 % | 0.5 % |
| C | 3.8 % | 0.5 % |
※ 특별금리 조건: 연소득 2,400만 원 이하
| 은행 | 우대금리 조건 | 최대가산 우대금리 |
|---|---|---|
| A | -주택청약 보유 0.5 % -공과금 자동이체 0.5 % -K카드 실적 월 30만 원 이상 0.5 % | 1.0 % |
| B | -최초 신규고객 1.0 % -공과금 자동이체 0.5 % | 1.5 % |
| C | -급여이체 0.7 % -최초 신규고객 0.6 % -K카드 실적 월 60만 원 이상 0.4 % | 1.7 % |
<상 황>
甲과 乙은 A, B, C은행 중 적용받을 최종금리가 가장 높은 은행을 각각 선택하여 계좌를 개설하려 한다. 이들은 아래와 같은 대화를 나누었다. 甲: 나는 여태 A은행만 이용해 왔고, 주택청약도 보유하고 있어. 공과금 자동이체 계좌는 다른 은행으로 바꿀 수 있지만, 급여이체 계좌는 바꿀 수 없어. 나는 한 달에 K카드를 40만 원 사용해. 나는 연소득 2,200만 원이야. 乙: 나는 B은행만 이용해 왔어. 급여이체와 공과금 자동이체를 어떤 은행에서 하더라도 괜찮아. 나는 한 달에 K카드를 70만 원 사용해. 나는 연소득 3,600만 원이야.
| 보기 | 甲 | 乙 |
|---|---|---|
| ①정답 | A은행, 5.7 % | A은행, 5.2 % |
| ②정답 | A은행, 6.2 % | C은행, 5.5 % |
| ③정답 | B은행, 6.0 % | A은행, 5.7 % |
| ④정답 | B은행, 6.0 % | C은행, 5.5 % |
| ⑤정답 | C은행, 6.0 % | A은행, 5.7 % |
9번 정답·해설 펼치기9번 정답·해설 접기
정답: 공식 최종정답 기준 · 검수 방식
정답 근거
정답은 ④입니다. 甲(연소득 2,200만 원 → 특별금리 0.5% 적용): A = 4.2 + 0.5 + 우대(주택청약 0.5 + 공과금 0.5 + K카드 0.5 = 1.5 → 상한 1.0) = 5.7%, B = 4.0 + 0.5 + (최초 신규 1.0 + 공과금 0.5 = 1.5) = 6.0%, C = 3.8 + 0.5 + 최초 신규 0.6(급여이체 변경 불가, K카드 40만 원 < 60만 원) = 4.9%입니다. 따라서 B은행 6.0%입니다. 乙(연소득 3,600만 원 → 특별금리 없음): A = 4.2 + (공과금 0.5 + K카드 0.5 = 1.0) = 5.2%, B = 4.0 + 공과금 0.5 = 4.5%(기존 고객이라 최초 신규 불가), C = 3.8 + (급여이체 0.7 + 최초 신규 0.6 + K카드 0.4 = 1.7) = 5.5%입니다. 따라서 C은행 5.5%입니다.
보기별 검토
① 甲의 A은행 5.7%는 B은행 6.0%보다 낮고, 乙도 C은행이 더 높습니다.
② A은행 우대금리는 최대 1.0%이므로 甲이 A은행에서 6.2%를 받을 수 없습니다.
③ 乙은 특별금리를 받지 못해 A은행 금리가 5.2%이며, C은행 5.5%가 더 높습니다.
④ 甲 B은행 6.0%, 乙 C은행 5.5%로 옳습니다.
⑤ 甲은 급여이체를 옮길 수 없어 C은행 금리가 4.9%에 그칩니다.
풀이 요령 · 관련 개념
풀이 요령: 특별금리(연소득 조건)와 우대금리 상한을 먼저 적용합니다. 「최초 신규고객」은 이미 그 은행을 쓰던 사람에게는 해당하지 않고, 甲이 급여이체를 옮길 수 없다는 점이 C은행 계산의 함정입니다.
문제 10자기지시 숫자 조건
다음 글을 근거로 판단할 때, ㉠, ㉡, ㉢, ㉣의 합으로 가능한 수는?
○㉠, ㉡, ㉢, ㉣은 0부터 9까지의 정수이다.
○㉠과 ㉡은 같다.
○㉠, ㉡, ㉢, ㉣ 중 홀수는 ㉡개다.
○㉠, ㉡, ㉢, ㉣ 중 1은 ㉢개다.
○㉠, ㉡, ㉢, ㉣ 중 2는 ㉣개다.
- ①1정답
- ②3정답
- ③5정답
- ④7정답
- ⑤9정답
10번 정답·해설 펼치기10번 정답·해설 접기
정답: 공식 최종정답 기준 · 검수 방식
정답 근거
정답은 ④입니다. ㉠ = ㉡ = k라 두면 네 수 중 홀수의 개수가 k이므로 k는 0~4입니다. k = 1이면 ㉠ㆍ㉡이 모두 홀수여서 홀수가 최소 2개가 되어 모순입니다. k = 2이면 ㉠ㆍ㉡이 짝수이므로 ㉢ㆍ㉣이 모두 홀수여야 하는데, 2가 ㉠ㆍ㉡ 두 개 있어 ㉣ ≥ 2인 홀수(3)가 되어야 하고 그러면 2가 3개여야 하므로 모순입니다. k = 4이면 ㉠ㆍ㉡이 짝수인데 홀수가 4개여야 하므로 모순입니다. k = 3이면 ㉠ㆍ㉡(3, 3)이 홀수이므로 ㉢ㆍ㉣ 중 하나만 홀수입니다. ㉢ = 1, ㉣ = 0으로 두면 1은 ㉢ 하나뿐(1개), 2는 없음(0개), 홀수는 3ㆍ3ㆍ1의 3개로 모든 조건이 성립합니다. 합은 3 + 3 + 1 + 0 = 7입니다. (k = 0인 0, 0, 0, 0도 성립하지만 합 0은 선지에 없습니다.)
보기별 검토
① 합 1이 되는 조합은 존재하지 않습니다.
② 합 3이 되는 조합은 존재하지 않습니다.
③ 합 5가 되는 조합은 존재하지 않습니다.
④ (3, 3, 1, 0)으로 합 7이 가능하므로 정답입니다.
⑤ 합 9가 되는 조합은 존재하지 않습니다.
풀이 요령 · 관련 개념
풀이 요령: 「㉠ = ㉡ = 홀수의 개수」라는 연결 고리로 k의 홀짝을 먼저 따지면 후보가 0과 3으로 줄어듭니다. 그다음 ㉢ㆍ㉣에 작은 수를 넣어 1의 개수ㆍ2의 개수 조건을 맞춰 봅니다.
문제 11닭 마릿수와 사료 일수
다음 글을 근거로 판단할 때, 甲과 乙이 가지고 있는 닭의 마릿수는?
甲: 닭 가격이 올랐으니 지금이 닭을 팔 좋은 기회야. 우리 둘이 가진 닭 중 75마리를 팔면, 지금 가진 사료만으로도 닭을 팔기 전보다 20일 더 먹일 수 있어. 乙: 하지만 내 생각에는 닭 가격이 앞으로 더 오를 것 같아. 지금은 닭을 팔기보다는 사는 것이 낫다고 생각해. 만약 닭을 100마리 사면 지금 가진 사료가 15일 일찍 동이 나겠지만, 사료는 더 구매하면 되는 것이고… . 甲: 그래? 그럼 닭을 팔아야 할지 사야 할지 다시 고민해보자.
- ①100정답
- ②200정답
- ③300정답
- ④400정답
- ⑤500정답
11번 정답·해설 펼치기11번 정답·해설 접기
정답: 공식 최종정답 기준 · 검수 방식
정답 근거
정답은 ③입니다. 현재 닭을 n마리, 사료 총량을 마리ㆍ일 단위로 K라 하면 현재 버틸 수 있는 날은 K/n일입니다. 75마리를 팔면 20일 더: K/(n − 75) − K/n = 20 → 75K = 20n(n − 75) 100마리를 사면 15일 일찍: K/n − K/(n + 100) = 15 → 100K = 15n(n + 100) 두 식에서 K를 소거하면 K = 4n(n − 75)/15 = 3n(n + 100)/20 → 80(n − 75) = 45(n + 100) → 35n = 10,500 → n = 300입니다. 이때 K = 18,000이고, 현재 60일, 225마리면 80일(+20), 400마리면 45일(−15)로 검산됩니다.
보기별 검토
① 100마리면 첫 식에서 K ≒ 667, 둘째 식에서 K = 3,000이 나와 서로 맞지 않습니다.
② 200마리로는 두 조건을 동시에 만족하는 K가 나오지 않습니다.
③ 300마리일 때 두 조건이 모두 성립하므로 정답입니다.
④ 400마리로는 두 조건을 동시에 만족하는 K가 나오지 않습니다.
⑤ 500마리로는 두 조건을 동시에 만족하는 K가 나오지 않습니다.
풀이 요령 · 관련 개념
풀이 요령: 선지를 대입하는 편이 빠릅니다. n = 300이면 「팔기 225마리」, 「사기 400마리」이고 300 : 225 = 4 : 3, 300 : 400 = 3 : 4이므로 일수가 각각 4/3배, 3/4배가 됩니다. 현재 일수를 D라 하면 D/3 = 20, D/4 = 15로 D = 60이 일관되게 나옵니다.
문제 12무게 제한 속 최대 금액
다음 글을 근거로 판단할 때, 甲이 은행 금고에 맡길 A의 개수는?
甲은 보석을 은행 금고에 맡기려 한다. 은행 금고에는 정확히 1 kg만 맡길 수 있다. 甲은 모든 종류의 보석을 하나씩은 포함하여 최대 금액이 되도록 맡기려 한다. 다만, 보석을 쪼갤 수 없다.
甲이 가진 보석은 다음과 같다.
| 보석 종류 | 개당 가격(만 원) | 개당 무게(g) | 수량(개) |
|---|---|---|---|
| A | 10 | 12 | 52 |
| B | 7 | 10 | 48 |
| C | 3 | 3 | 150 |
| D | 1 | 2 | 31 |
- ①44정답
- ②45정답
- ③46정답
- ④47정답
- ⑤48정답
12번 정답·해설 펼치기12번 정답·해설 접기
정답: 공식 최종정답 기준 · 검수 방식
정답 근거
정답은 ①입니다. 1g당 가격은 C 1.0, A 약 0.83, B 0.7, D 0.5(만 원)이므로 C를 최대한, 그다음 A를 많이 담습니다. C 150개(450g) + 필수 B 1개(10g) + 필수 D 1개(2g) = 462g이므로 남은 538g에 A를 넣으면 538 ÷ 12 = 44.8 → 44개(528g)입니다. 남는 10g은 B 1개를 더 넣어 정확히 1,000g을 채웁니다. 금액은 44 × 10 + 2 × 7 + 150 × 3 + 1 × 1 = 905만 원입니다. A를 45개(540g)로 늘리면 B 1개ㆍD 1개와 합쳐 552g이고 남은 448g은 3의 배수가 아니므로 D를 3개로 늘려 C 148개를 넣어야 합니다. 금액은 450 + 7 + 444 + 3 = 904만 원으로 905만 원보다 작습니다. A를 46개 이상으로 늘리면 금액은 더 줄어듭니다(46개 902만 원, 47개 900만 원, 48개 898만 원).
보기별 검토
① A 44개일 때 905만 원으로 최대이므로 정답입니다.
② 45개일 때 최대 904만 원입니다.
③ 46개일 때 최대 902만 원입니다.
④ 47개일 때 최대 900만 원입니다.
⑤ 48개일 때 최대 898만 원입니다.
풀이 요령 · 관련 개념
풀이 요령: 「정확히 1kg」과 「하나씩은 포함」 두 조건 때문에 남는 무게를 맞추는 조정이 핵심입니다. g당 가격 순서로 채운 뒤, A를 1개 늘릴 때 3의 배수 맞추기 때문에 C를 덜어내는 손실이 생기는지 비교하면 됩니다.
문제 13호칭으로 성별·나이 추론
다음 글을 근거로 판단할 때 옳은 것은?
A마을에 사는 5명(甲~戊)은 서로 나이가 다르다. 이들은 자신보다 연상인 사람의 나이는 모르지만, 연하인 사람의 나이는 알고 있다.
A마을 사람들은 연상인 사람에 대해서는 아래 표에 따라 칭하는 말을 붙인다.
| 화자\칭하는 대상 | 여자 | 남자 |
|---|---|---|
| 여자 | 우후 | 우히 |
| 남자 | 이후 | 이히 |
甲~丁은 아래와 같은 대화를 나누었다. 甲: 戊 우후가 몇 살이지? 乙: 글쎄, 모르겠네. 甲, 네가 나보다 1살 어린 건 기억나는데. 丙: 乙 이히가 모르는 것도 있네. 丁: 내 나이는 모르는 사람이 없지. 戊 이후도 내 나이를 알고 있어.
- ①甲은 丙에게 ‘우히’를 붙인다.정답
- ②丁은 丙에게 ‘이후’를 붙인다.정답
- ③丙과 戊의 나이 차는 2살 이하이다.정답
- ④甲~戊 중 여자가 남자보다 더 많다.정답
- ⑤甲~戊 중 두 번째로 나이가 많은 사람은 乙이다.정답
13번 정답·해설 펼치기13번 정답·해설 접기
정답: 공식 최종정답 기준 · 검수 방식
정답 근거
정답은 ⑤입니다. 표에서 호칭의 앞 글자는 화자의 성별(우=여자, 이=남자), 뒤 글자는 대상의 성별(후=여자, 히=남자)입니다. 성별: 甲이 戊를 「우후」 → 甲 여자, 戊 여자. 丙이 乙을 「이히」 → 丙 남자, 乙 남자. 丁이 戊를 「이후」 → 丁 남자. 따라서 여자 2명(甲ㆍ戊), 남자 3명(乙ㆍ丙ㆍ丁)입니다. 나이: 甲ㆍ乙 모두 戊의 나이를 모르므로 戊 > 乙, 戊 > 甲입니다. 甲 = 乙 − 1, 丙이 乙에게 호칭을 붙이므로 乙 > 丙, 丁은 모두가 나이를 아니 가장 어립니다. 甲이 乙보다 정확히 1살 어리므로 丙은 甲보다 어립니다. 순서는 戊 > 乙 > 甲 > 丙 > 丁입니다.
보기별 검토
① 丙이 甲보다 어리므로 甲은 丙에게 호칭을 붙이지 않습니다.
② 丁(남자)이 丙(남자)에게 붙이는 말은 「이히」입니다.
③ 戊 > 乙 > 甲 > 丙이고 서로 나이가 다르므로 戊와 丙의 차이는 최소 3살입니다.
④ 여자 2명, 남자 3명이므로 틀립니다.
⑤ 戊 다음으로 나이가 많은 사람은 乙이므로 옳습니다.
풀이 요령 · 관련 개념
풀이 요령: 표의 행이 화자, 열이 대상이라는 점을 먼저 확인하고, 호칭을 쓴 사실 자체가 「상대가 연상」이라는 정보이고 「모른다」는 말도 「상대가 연상」이라는 정보임을 활용합니다. 「1살 어리다」는 조건이 丙의 자리를 확정하는 열쇠입니다.
문제 14당직 배정 경우의 수
다음 글과 <상황>을 근거로 판단할 때, ㉠에 들어갈 수 있는 최솟값과 최댓값을 옳게 짝지은 것은?
A시는 호우특보(호우주의보 또는 호우경보) 발효 중에 현장 모니터링을 위해 당직자를 다음과 같이 지정한다.
○호우주의보 발효 중에는 하루에 1명씩 당직을 선다.
○호우경보 발효 중에는 하루에 2명씩 당직을 선다.
○당직 대상자는 총 3명(甲~丙)이다.
○출장이나 휴가를 간 날에는 당직을 설 수 없다.
○같은 사람이 이틀 연속 당직을 설 수 없다.
<상 황>
A시에 8월 중에는 7일부터 14일까지 8일간만 호우특보가 발효 되었다. 8월 9일과 13일에는 호우경보가, 나머지 날에는 모두 호우주의보가 발효되었다. 乙은 8월 11일에 하루 출장을 갔고, 丙은 8월 13일에 하루 휴가를 갔다. 甲~丙은 8월에 호우특보 발효 기간에만 당직을 섰다. 丙은 8월 중 총 ( ㉠ )일 당직을 섰다.
| 보기 | 최솟값 | 최댓값 |
|---|---|---|
| ①정답 | 2 | 3 |
| ②정답 | 2 | 4 |
| ③정답 | 3 | 4 |
| ④정답 | 3 | 5 |
| ⑤정답 | 4 | 5 |
14번 정답·해설 펼치기14번 정답·해설 접기
정답: 공식 최종정답 기준 · 검수 방식
정답 근거
정답은 ③입니다. 확정되는 날부터 채웁니다. 13일(경보, 2명): 丙이 휴가이므로 甲ㆍ乙입니다. 연속 금지로 12일과 14일은 모두 丙입니다. 11일: 乙 출장, 丙은 12일 당직이므로 甲입니다. 7~10일: 9일(경보)에 2명이 서면 8일과 10일은 9일에 서지 않은 나머지 1명(x)이 서야 합니다. 10일은 11일 당직인 甲이 설 수 없으므로 x는 乙 또는 丙입니다. x = 丙이면 丙은 8ㆍ10일, 9일은 甲ㆍ乙, 7일은 甲 또는 乙 → 丙 총 4일(8, 10, 12, 14일). x = 乙이면 9일은 甲ㆍ丙, 7일은 甲 또는 丙 → 丙 총 3일 또는 4일입니다. 따라서 최솟값 3, 최댓값 4입니다.
보기별 검토
① 丙은 12ㆍ14일에 고정되고 7~10일에 최소 1일은 서야 하므로 2일은 불가능합니다.
② 최솟값 2가 불가능합니다.
③ 최솟값 3, 최댓값 4로 옳습니다.
④ 7~10일 중 丙은 최대 2일만 설 수 있으므로 5일은 불가능합니다.
⑤ 최솟값 4, 최댓값 5 모두 틀립니다.
풀이 요령 · 관련 개념
풀이 요령: 2명이 서는 경보일(13일)과 결원(휴가ㆍ출장)이 겹친 날에서 출발해 연속 금지로 앞뒤 날을 확정합니다. 경보일 9일 앞뒤 날(8ㆍ10일)은 같은 사람이 설 수밖에 없다는 구조를 보면 경우가 두 가지로 줄어듭니다.
문제 15강아지 산책 최대 횟수
다음 글을 근거로 판단할 때, 甲이 일주일에 강아지를 산책시키는 최대 횟수는?
강아지 한 마리를 키우고 있는 甲은 다음 조건에 따라 매주 같은 횟수로 강아지를 산책시키고 있다.
강아지 산책은 아침, 점심, 저녁에 각 한 번, 하루 세 번까지 가능하다. 하루에 세 번 강아지를 산책시키면 이튿날은 아침과 점심에 강아지를 산책시킬 수 없다. 그리고 하루에 점심, 저녁 연달아 강아지를 산책시키면 이튿날 아침에는 산책을 쉬어야 한다. 강아지를 하루에 한 번도 산책시키지 않으면 이튿날 아침에도 산책을 시키지 않는다. 甲은 매주 수요일에는 하루 종일 출장을 가서 강아지를 산책시킬 수 없다. 또한 매주 금요일 저녁에는 강아지를 산책시킬 수 없다.
- ①12정답
- ②13정답
- ③14정답
- ④15정답
- ⑤16정답
15번 정답·해설 펼치기15번 정답·해설 접기
정답: 공식 최종정답 기준 · 검수 방식
정답 근거
정답은 ①입니다. 매주 같은 방식으로 반복하므로 일요일 → 월요일로도 규칙이 이어집니다. 수요일은 0회이므로 목요일 아침은 쉬어야 합니다. 목요일에 점심ㆍ저녁 2회를 하면 금요일 아침이 불가능하고 금요일 저녁도 불가능해 금요일은 1회뿐입니다. 목요일 저녁 1회만 하면 금요일 아침ㆍ점심 2회가 가능합니다. 어느 쪽이든 목ㆍ금 합계는 최대 3회입니다. 토~화요일: 3회를 한 날의 다음 날은 저녁 1회만 가능하므로 3회 연속은 불가능합니다. 토요일 아침ㆍ저녁 2회(점심ㆍ저녁 연달아가 아니므로 다음 날 아침 가능), 일요일 3회, 월요일 저녁 1회, 화요일 3회로 2 + 3 + 1 + 3 = 9회가 최대입니다(화요일 3회 다음 날인 수요일은 어차피 쉼). 따라서 최대 3 + 9 = 12회입니다(예: 월 저녁 / 화 3회 / 수 0 / 목 저녁 / 금 아침ㆍ점심 / 토 아침ㆍ저녁 / 일 3회).
보기별 검토
① 위 배치로 12회가 가능하고 그 이상은 불가능하므로 정답입니다.
② 13회를 하려면 토~화 4일에 10회 이상이 필요하지만 3회인 날 다음 날은 1회로 제한되어 불가능합니다.
③ 14회도 같은 이유로 불가능합니다.
④ 15회는 불가능합니다.
⑤ 16회는 불가능합니다.
풀이 요령 · 관련 개념
풀이 요령: 고정된 휴식일(수요일)과 금요일 저녁 제한부터 구간을 나눕니다. 「3회 → 다음 날 저녁 1회만」이라는 규칙이 가장 강하므로 3회 날과 1회 날을 번갈아 배치하고, 2회 날은 점심ㆍ저녁이 아닌 아침ㆍ저녁으로 고르는 것이 요령입니다.
문제 16절사 합계로 업체 선정
다음 글과 <상황>을 근거로 판단할 때 옳은 것은?
△△부는 A ~D업체 중 여론조사를 수행할 1개의 업체를 선정 하고자 한다. 각 업체가 제출한 제안서에 대해 5명의 평가위원이 상, 중, 하 3개의 등급으로 평가하여 각각 100점, 90점, 80점을 부여한다.
업체를 선정하는 방식은 다음과 같다.
평가점수 중 최고점과 최저점을 제외한 나머지 점수들의 합이 가장 큰 업체를 선정한다. 단, 최고점이 여러 개일 경우 1개의 점수만 제외하고, 최저점이 여러 개일 경우도 마찬가지이다. 최고 득점 업체가 복수인 경우, 최고 득점 업체를 대상으로 2차 발표 평가를 추가로 진행한다.
<상 황>
다음은 5명의 평가위원이 A ~D업체에 부여한 평가점수에 대한 정보이다.
| 구분 | A업체 | B업체 | C업체 | D업체 |
|---|---|---|---|---|
| 최고점 | 100 | 90 | 90 | 100 |
| 최저점 | 80 | 80 | ? | 80 |
| 평균점수 | 92 | ? | 88 | ? |
- ①A업체는 평가위원 3명으로부터 중의 등급을 받았다.정답
- ②C업체는 평가위원 2명으로부터 하의 등급을 받았다.정답
- ③B업체가 선정될 가능성은 없다.정답
- ④C업체가 선정될 가능성이 있다.정답
- ⑤3개 업체가 2차 발표 평가 대상이 될 가능성이 있다.정답
16번 정답·해설 펼치기16번 정답·해설 접기
정답: 공식 최종정답 기준 · 검수 방식
정답 근거
정답은 ③입니다. 업체별로 「최고ㆍ최저 1개씩 뺀 가운데 3개 점수의 합」을 구합니다. A: 총점 92 × 5 = 460, 100과 80을 빼면 나머지 3개의 합이 280입니다(구성은 100ㆍ100ㆍ90ㆍ90ㆍ80 또는 100ㆍ100ㆍ100ㆍ80ㆍ80). 가운데 합 = 280입니다. B: 점수가 90과 80뿐이므로 가운데 3개의 합은 최대 90 × 3 = 270입니다. C: 총점 88 × 5 = 440, 최고점 90이므로 90 네 개와 80 한 개입니다. 가운데 합 = 270입니다. D: 가운데 3개는 80~100이므로 240~300 사이입니다.
보기별 검토
① A는 중(90)을 2명 또는 0명에게 받았으므로 3명일 수 없습니다.
② C는 하(80)를 1명에게만 받았습니다.
③ B는 최대 270으로 A의 280을 넘거나 같을 수 없으므로 선정될 가능성이 없습니다. 옳습니다.
④ C는 270으로 A(280)보다 항상 낮아 선정될 수 없습니다.
⑤ 280점으로 동점이 될 수 있는 업체는 A와 D뿐이므로 2차 평가 대상은 최대 2개 업체입니다.
풀이 요령 · 관련 개념
풀이 요령: 평균 대신 총점(평균 × 5)으로 바꾸고, 최고ㆍ최저 1개씩을 빼 가운데 합을 바로 구합니다. A가 280으로 확정되므로 나머지 업체는 「280을 넘거나 같을 수 있는가」만 따지면 됩니다.
문제 17용역사업자 점수 산정
다음 글과 <신청 사업자 현황>을 근거로 판단할 때, 용역사업자로 선정될 사업자는?
□□부처는 정밀안전진단 용역사업자를 선정하고자 한다. 평가 항목별 합산 점수가 가장 높은 사업자를 선정하되, 합산 점수가 가장 높은 사업자가 복수인 경우 실적 건수가 가장 많은 사업자를 선정한다. 단, 초급 기술을 가진 사업자는 선정에서 제외한다.
다음은 정밀안전진단 용역사업자 <평가항목 및 배점>이다.
<평가항목 및 배점> (가) 기술 등급
| 기술 등급 | 특급 | 고급 | 중급 |
|---|---|---|---|
| 점수 | 4 | 3 | 2 |
(나) 경력 기간
| 경력 기간 | 10년 이상 | 10년 미만 9년 이상 | 9년 미만 8년 이상 | 8년 미만 7년 이상 | 7년 미만 |
|---|---|---|---|---|---|
| 점수 | 8 | 7 | 6 | 5 | 4 |
(다) 실적 건수
| 실적 건수 | 14건 이상 | 14건 미만 12건 이상 | 12건 미만 10건 이상 | 10건 미만 8건 이상 | 8건 미만 |
|---|---|---|---|---|---|
| 점수 | 5 | 4 | 3 | 2 | 1 |
(라) 실적 금액
| 실적 금액 | 7억 원 이상 | 7억 원 미만 6억 원 이상 | 6억 원 미만 5억 원 이상 | 5억 원 미만 4억 원 이상 | 4억 원 미만 |
|---|---|---|---|---|---|
| 점수 | 5 | 4 | 3 | 2 | 1 |
<신청 사업자 현황>
| 사업자 | 기술 등급 | 경력 기간 | 실적 건수 | 실적 금액 |
|---|---|---|---|---|
| 甲 | 중급 | 9.5년 | 13건 | 8억 원 |
| 乙 | 고급 | 9년 | 12건 | 6억 원 |
| 丙 | 특급 | 8.5년 | 9건 | 8.5억 원 |
| 丁 | 특급 | 8년 | 10건 | 7.5억 원 |
| 戊 | 초급 | 13년 | 14건 | 5.5억 원 |
- ①甲정답
- ②乙정답
- ③丙정답
- ④丁정답
- ⑤戊정답
17번 정답·해설 펼치기17번 정답·해설 접기
정답: 공식 최종정답 기준 · 검수 방식
정답 근거
정답은 ①입니다. 항목별 점수(기술 + 경력 + 건수 + 금액)를 구합니다. 甲 = 2(중급) + 7(9.5년) + 4(13건) + 5(8억) = 18점, 乙 = 3 + 7(9년) + 4(12건) + 4(6억) = 18점, 丙 = 4 + 6(8.5년) + 2(9건) + 5(8.5억) = 17점, 丁 = 4 + 6(8년) + 3(10건) + 5(7.5억) = 18점입니다. 戊는 초급이므로 제외됩니다. 최고점 18점이 甲ㆍ乙ㆍ丁 셋이므로 실적 건수로 가리면 甲 13건, 乙 12건, 丁 10건으로 甲이 선정됩니다.
보기별 검토
① 18점 동점자 중 실적 건수가 가장 많아 선정됩니다.
② 18점이지만 실적 건수 12건으로 甲(13건)보다 적습니다.
③ 실적 건수 9건이 2점에 그쳐 17점입니다.
④ 18점이지만 실적 건수 10건으로 甲보다 적습니다.
⑤ 초급 기술 사업자는 선정에서 제외됩니다.
풀이 요령 · 관련 개념
풀이 요령: 경계값(9년은 「10년 미만 9년 이상」, 12건은 「14건 미만 12건 이상」, 6억 원은 「7억 원 미만 6억 원 이상」)을 정확히 넣는 것이 핵심입니다. 戊를 먼저 지우고 동점이 나오면 실적 건수로 바로 비교합니다.
문제 18청년후계농 지원자격 판정
다음 글과 <상황>을 근거로 판단할 때, 청년후계농으로 선발될 수 있는 지원자는?
<2023년 청년후계농 선발 공고문> □목적
○젊고 유능한 인재의 농업분야 유입을 촉진하고, 청년 근로자의 영농 정착과 농업 인력구조 개선을 도모 □지원자격
○만 19세~만 40세(병역이행기간은 연령 계산 시 미산입)
○독립경영 3년 이하인 자 및 독립경영 예정자
-독립경영: ①본인명의로 농지를 임차하거나 구입하고,
②경영주로 등록한 후, ③본인이 직접영농에 종사하는 경우
-위의 독립경영 요건 중 ①과 ②를 충족하였으나 ③을 충족 하지 못한 경우를 독립경영 예정자로 봄
○2023. 1. 1. 현재 위의 기준을 충족한 자에 한함
<상 황>
지원자(甲~戊)에 관한 정보는 다음과 같다.
| 지원자 | 甲 | 乙 | 丙 | 丁 | 戊 |
|---|---|---|---|---|---|
| 생년월일 | 1980. 5. 4. | 2000. 2. 27. | 1994. 7. 5. | 1989. 10. 20. | 1992. 8. 8. |
| 병역이행기간 | 6개월 | × | 30개월 | 24개월 | × |
| 농지 | 2021. 12. 31. 본인명의 구입 | 2022. 10. 31. 본인명의 임차 | 2018. 1. 31. 본인명의 구입 | 2020. 5. 10. 본인명의 임차 | 2022. 4. 10. 본인명의 구입 |
| 경영주 등록 | 2022. 1. 10. | 2023. 1. 3. | 2018. 2. 3. | 2020. 12. 3. | × |
| 직접영농 개시 | 2022. 1. 10. | × | 2018. 2. 3. | 2021. 1. 5. | × |
- ①甲정답
- ②乙정답
- ③丙정답
- ④丁정답
- ⑤戊정답
18번 정답·해설 펼치기18번 정답·해설 접기
정답: 공식 최종정답 기준 · 검수 방식
정답 근거
정답은 ④입니다. 기준일 2023. 1. 1.에 ⑴ 만 19~40세(병역이행기간 제외), ⑵ 독립경영 3년 이하 또는 독립경영 예정자인지 확인합니다. 丁: 1989. 10. 20.생으로 만 33세(병역 24개월을 빼면 31세)여서 연령을 충족합니다. 농지 임차(2020. 5. 10.) → 경영주 등록(2020. 12. 3.) → 직접영농(2021. 1. 5.)으로 독립경영이 시작되어 2023. 1. 1.까지 약 2년이므로 3년 이하입니다. 선발될 수 있습니다.
보기별 검토
① 甲은 1980. 5. 4.생으로 만 42세이고, 병역 6개월을 빼도 약 41.6세여서 40세를 넘습니다.
② 乙은 경영주 등록일이 2023. 1. 3.로 기준일 이후이므로 2023. 1. 1. 현재 독립경영자도 예정자(①ㆍ② 충족)도 아닙니다.
③ 丙은 2018. 2. 3.부터 직접영농을 하여 독립경영 기간이 약 4년 11개월로 3년을 넘습니다.
④ 연령과 독립경영 기간 요건을 모두 충족하므로 정답입니다.
⑤ 戊는 경영주 등록을 하지 않아 독립경영 요건 ②를 충족하지 못하므로 독립경영 예정자도 아닙니다.
풀이 요령 · 관련 개념
풀이 요령: 표의 「×」가 어떤 요건을 깨는지(戊의 경영주 등록 ×)부터 지우고, 기준일 직후 날짜(乙의 2023. 1. 3.)처럼 경계에 걸친 함정을 확인합니다. 연령은 경계에 가까운 甲만 계산하면 됩니다.
문제 19관광효과의 구성과 승수
윗글을 근거로 판단할 때, <보기>에서 옳은 것만을 모두 고르면?
[19 ~20] 다음 글을 읽고 물음에 답하시오.
□□연구소에서 발행한 보고서에 따르면 관광이 지역경제에 미치는 효과는 여러 가지 방식으로 측정할 수 있다.
우선, 효과가 직접적으로 발생하는지 여부에 따라 구분하는 방법이 있다. ‘직접효과’란 관광객이 어떤 지역에서 그 지역 관광 사업자에게 직접적으로 지출한 경비(최초 관광지출)가 그 지역에 일차적으로 발생시키는 효과로 일차효과라고도 부른다. 다시 말하면, 그 지역에서 관광객의 최초 관광지출로 인해 지역 관광사업자에게 직접적으로 발생하는 소득이다.
다음으로 관광객의 최초 관광지출이 지역경제에 주입되면 이에 영향을 받는 이차집단이 생기게 되는데, 이들에게 발생하는 효과를 ‘간접효과’라고 한다. 예를 들어, 관광객에게 숙박비를 받은 호텔 업주는 이 수입 중 일부를 자신에게 쌀이나 부식재료를 공급해준 농업 종사자나 중간상, 통신 서비스를 제공한 전기통신사업자, 청소 서비스를 제공한 청소업체 등에게 지출한다. 이때 농업 종사자나 중간상, 전기통신사업자, 청소업체는 관광객으로부터 간접적인 영향을 받게 되는 셈이다. 이러한 영향을 합친 것이 간접효과이다.
직접효과와 간접효과만으로 포착되지 않는 효과도 존재한다. 관광수입 증대로 인해 해당 지역경제 내의 호텔 업주, 농업 종사자 등 지역경제 구성원의 가계부문 소득이 향상되면 지역경제에 대한 이들의 지출이 증가하게 되고, 이것이 다시 지역산업에 대한 투자 증대, 고용 창출 등으로 이어지는 경제적 효과가 발생한다. 이러한 효과를 ‘유발효과’라고 부른다. 간접효과와 유발효과를 합쳐 이차효과라고 부르기도 한다. 관광효과는 직접효과와 간접효과, 유발효과를 모두 합한 값이다.
한편 관광이 지역경제에 미치는 효과는 승수(乘數)를 이용하여 나타내기도 한다. 승수는 경제에 발생한 최초의 변화가 최종적으로 그 경제에 얼마나 큰 변화를 가져오는지를 배수(倍數)로 표현한 값이다. 예를 들어 최초 변화 10으로 인해 최종적으로 20의 변화가 발생했다면 승수는 2가 된다. 관광으로 인한 지역 내의 최초 변화가 지역경제에 가져오는 총 효과를 측정하는 승수에는 비율승수와 일반승수가 있다. 비율승수는 직접효과ㆍ간접효과ㆍ유발효과의 합을 직접효과로 나눈 값으로 계산된다. 그리고 일반승수는 직접효과ㆍ간접효과ㆍ유발효과의 합을 관광객의 최초 관광지출로 나눈 값이다.
<보 기>
ㄱ. 관광효과에서 유발효과를 제외한 값은 직접효과이다.
ㄴ. 관광지 소재 식당이 관광객에게 직접 받은 식대는 유발효과에 해당된다.
ㄷ. 일반승수 계산 시 나누어지는 값은 일차효과와 이차효과의 합이다.
- ①ㄱ정답
- ②ㄷ정답
- ③ㄱ, ㄴ정답
- ④ㄴ, ㄷ정답
- ⑤ㄱ, ㄴ, ㄷ정답
19번 정답·해설 펼치기19번 정답·해설 접기
정답: 공식 최종정답 기준 · 검수 방식
정답 근거
정답은 ②입니다. 관광효과 = 직접효과(일차효과) + 간접효과 + 유발효과이고, 간접효과 + 유발효과 = 이차효과입니다.
ㄱ. (틀림) 관광효과에서 유발효과를 빼면 직접효과 + 간접효과가 남으므로 직접효과만이 아닙니다.
ㄴ. (틀림) 관광객이 지역 관광사업자(식당)에게 직접 지출한 경비로 발생한 소득은 직접효과입니다. 유발효과는 가계 소득 향상에 따른 지출ㆍ투자ㆍ고용 증대 효과입니다.
ㄷ. (옳음) 일반승수 = (직접효과 + 간접효과 + 유발효과) ÷ 최초 관광지출입니다. 나누어지는 값(분자)은 세 효과의 합, 즉 일차효과와 이차효과의 합입니다.
보기별 검토
① ㄱ은 틀렸으므로 오답입니다.
② ㄷ만 옳으므로 정답입니다.
③ ㄱ, ㄴ이 모두 틀려 오답입니다.
④ ㄴ이 포함되어 오답입니다.
⑤ ㄱ, ㄴ이 포함되어 오답입니다.
풀이 요령 · 관련 개념
풀이 요령: 직접 = 일차, 간접 + 유발 = 이차라는 등식을 지문 옆에 적어 두면 ㄱㆍㄷ이 바로 판정됩니다. 「나누어지는 값」은 분자(피제수)이고 「나누는 값」이 분모라는 표현 차이에 주의합니다.
문제 20직접효과와 비율승수 계산
윗글과 <상황>을 근거로 판단할 때, A시의 2023년 관광으로 인한 직접효과와 비율승수를 옳게 짝지은 것은?
[19 ~20] 다음 글을 읽고 물음에 답하시오.
□□연구소에서 발행한 보고서에 따르면 관광이 지역경제에 미치는 효과는 여러 가지 방식으로 측정할 수 있다.
우선, 효과가 직접적으로 발생하는지 여부에 따라 구분하는 방법이 있다. ‘직접효과’란 관광객이 어떤 지역에서 그 지역 관광 사업자에게 직접적으로 지출한 경비(최초 관광지출)가 그 지역에 일차적으로 발생시키는 효과로 일차효과라고도 부른다. 다시 말하면, 그 지역에서 관광객의 최초 관광지출로 인해 지역 관광사업자에게 직접적으로 발생하는 소득이다.
다음으로 관광객의 최초 관광지출이 지역경제에 주입되면 이에 영향을 받는 이차집단이 생기게 되는데, 이들에게 발생하는 효과를 ‘간접효과’라고 한다. 예를 들어, 관광객에게 숙박비를 받은 호텔 업주는 이 수입 중 일부를 자신에게 쌀이나 부식재료를 공급해준 농업 종사자나 중간상, 통신 서비스를 제공한 전기통신사업자, 청소 서비스를 제공한 청소업체 등에게 지출한다. 이때 농업 종사자나 중간상, 전기통신사업자, 청소업체는 관광객으로부터 간접적인 영향을 받게 되는 셈이다. 이러한 영향을 합친 것이 간접효과이다.
직접효과와 간접효과만으로 포착되지 않는 효과도 존재한다. 관광수입 증대로 인해 해당 지역경제 내의 호텔 업주, 농업 종사자 등 지역경제 구성원의 가계부문 소득이 향상되면 지역경제에 대한 이들의 지출이 증가하게 되고, 이것이 다시 지역산업에 대한 투자 증대, 고용 창출 등으로 이어지는 경제적 효과가 발생한다. 이러한 효과를 ‘유발효과’라고 부른다. 간접효과와 유발효과를 합쳐 이차효과라고 부르기도 한다. 관광효과는 직접효과와 간접효과, 유발효과를 모두 합한 값이다.
한편 관광이 지역경제에 미치는 효과는 승수(乘數)를 이용하여 나타내기도 한다. 승수는 경제에 발생한 최초의 변화가 최종적으로 그 경제에 얼마나 큰 변화를 가져오는지를 배수(倍數)로 표현한 값이다. 예를 들어 최초 변화 10으로 인해 최종적으로 20의 변화가 발생했다면 승수는 2가 된다. 관광으로 인한 지역 내의 최초 변화가 지역경제에 가져오는 총 효과를 측정하는 승수에는 비율승수와 일반승수가 있다. 비율승수는 직접효과ㆍ간접효과ㆍ유발효과의 합을 직접효과로 나눈 값으로 계산된다. 그리고 일반승수는 직접효과ㆍ간접효과ㆍ유발효과의 합을 관광객의 최초 관광지출로 나눈 값이다.
<상 황>
A시가 2023년에 관광으로 얻은 직접효과는 관광객의 최초 관광지출의 50 %이다. 간접효과는 직접효과보다 10억 원 많으며, 유발효과는 직접효과의 2배이다. A시의 일반승수는 2.5이다.
| 보기 | 직접효과 | 비율승수 |
|---|---|---|
| ①정답 | 5억 원 | 4 |
| ②정답 | 10억 원 | 4 |
| ③정답 | 10억 원 | 5 |
| ④정답 | 20억 원 | 5 |
| ⑤정답 | 20억 원 | 6 |
20번 정답·해설 펼치기20번 정답·해설 접기
정답: 공식 최종정답 기준 · 검수 방식
정답 근거
정답은 ③입니다. 직접효과를 D라 하면 최초 관광지출은 D ÷ 0.5 = 2D, 간접효과 = D + 10, 유발효과 = 2D입니다. 총효과 = D + (D + 10) + 2D = 4D + 10이고, 일반승수 = 총효과 ÷ 최초 관광지출 = (4D + 10) ÷ 2D = 2.5이므로 4D + 10 = 5D, D = 10억 원입니다. 비율승수 = 총효과 ÷ 직접효과 = (10 + 20 + 20) ÷ 10 = 50 ÷ 10 = 5입니다.
보기별 검토
① 직접효과 5억 원이면 일반승수가 (20 + 10) ÷ 10 = 3이 되어 조건(2.5)과 맞지 않습니다.
② 직접효과는 맞지만 비율승수는 4가 아니라 5입니다.
③ 직접효과 10억 원, 비율승수 5로 옳습니다.
④ 직접효과 20억 원이면 일반승수가 90 ÷ 40 = 2.25가 됩니다.
⑤ 직접효과 20억 원은 위와 같은 이유로 틀립니다.
풀이 요령 · 관련 개념
풀이 요령: 직접효과가 최초 지출의 50%이므로 비율승수 = 일반승수 × 2 = 5가 곧바로 나옵니다. 비율승수 5인 선지 ③ㆍ④ 중 직접효과만 검산하면 됩니다.
문제 21공연법 등록ㆍ관람금지ㆍ벌칙
다음 글을 근거로 판단할 때 옳은 것은?
제○○조(정의) 이 법에서 사용하는 용어의 뜻은 다음과 같다. 1. “공연”이란 음악ㆍ무용ㆍ연극 등 예술적 관람물을 실연(實演)에 의하여 공중에게 관람하도록 하는 행위를 말한다. 2. “공연장”이란 공연을 주된 목적으로 설치하여 운영하는 시설을 말한다. 3. “연소자”란 18세 미만의 사람(고등학교에 재학 중인 사람을 포함한다)을 말한다.
제□□조(유해 공연물 관람금지) 누구든지 다음 각 호의 기준에 따른 연소자 유해 공연물을 연소자에게 관람시킬 수 없다. 1. 연소자에게 성적인 욕구를 자극하는 선정적인 것 2. 각종 폭력 행위 또는 약물의 남용을 자극하거나 미화하는 것 제△△조(공연장 설치ㆍ운영 등) ①공연장을 설치하여 운영하려는 자(이하 ‘공연장 운영자’라 한다)는 공연장 소재지를 관할하는 시장, 군수, 구청장(이하 ‘시장 등’이라 한다)에게 등록하여야 한다.
②제1항에 따라 공연장의 등록을 한 자가 영업을 폐지한 경우에는 폐지한 날부터 30일 이내에 관할 시장 등에게 폐업신고를 하여야 한다.
③관할 시장 등은 제2항에 따라 폐업신고를 하여야 하는 자가 폐업신고를 하지 아니하면 폐업한 사실을 확인한 후 그 등록사항을 직권으로 말소할 수 있다.
④공연장 운영자는 화재 등 재해나 그 밖의 위급한 상황의 발생 시 관람자가 안전하게 피난할 수 있도록 공연장에 피난안내도를 갖추어 두어야 한다.
⑤공연장 외의 장소에서 1천 명 이상의 관람자가 있을 것으로 예상되는 공연을 하려는 자가 갖추어 두어야 할 피난안내도에 관하여는 제4항을 준용한다. 제◇◇조(벌칙) ①제□□조를 위반한 자는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 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②공연의 입장권을 판매하는 자의 동의 없이 다른 사람에게 입장권을 상습 또는 영업으로 자신이 구입한 가격을 넘는 금액으로 판매한 자(이하 ‘암표상’이라 한다)는 20만 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한다.
- ①甲이 A도 B군에서 공연장을 설치하여 운영하려는 경우, A도지사에게 등록하여야 한다.정답
- ②공연장 등록을 한 乙이 영업을 폐지한 경우 관할 시장 등에게 폐업신고를 하지 않는다면, 관할 시장 등은 그 등록사항을 직권으로 말소할 수 없다.정답
- ③丙이 18세인 고등학생에게 약물의 남용을 자극하는 내용의 공연물을 관람시킨 경우, 丙은 3천만 원의 벌금에 처해질 수 있다.정답
- ④丁이 암표상으로부터 공연장 입장권을 구매한 경우, 丁은 10만 원의 벌금에 처해질 수 있다.정답
- ⑤戊가 공연장 외의 장소에서 500명의 관람자가 있을 것으로 예상되는 공연을 하는 경우, 피난안내도를 갖추어 두어야 한다.정답
21번 정답·해설 펼치기21번 정답·해설 접기
정답: 공식 최종정답 기준 · 검수 방식
정답 근거
정답은 ③입니다. 제○○조제3호는 「연소자」를 18세 미만의 사람으로 정하면서 고등학교에 재학 중인 사람을 포함한다고 규정합니다. 따라서 18세 고등학생도 연소자이고, 약물의 남용을 자극하는 공연물은 제□□조제2호의 연소자 유해 공연물에 해당합니다. 이를 관람시킨 丙은 제◇◇조제1항에 따라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 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지므로 3천만 원의 벌금도 가능합니다.
보기별 검토
① 제△△조제1항의 등록처는 공연장 소재지를 관할하는 시장ㆍ군수ㆍ구청장이므로, B군에 설치하면 B군수에게 등록해야 합니다. 도지사는 등록처가 아닙니다.
② 제△△조제3항은 폐업신고를 하지 않으면 폐업 사실을 확인한 후 등록사항을 직권으로 말소할 수 있다고 규정하므로 틀립니다.
③ 18세 고등학생도 연소자이므로 벌금 3천만 원까지 가능하여 옳습니다.
④ 제◇◇조제2항의 처벌 대상은 입장권을 구입가보다 비싸게 판 암표상이며, 암표를 산 사람을 처벌하는 규정은 없습니다.
⑤ 제△△조제5항은 공연장 외의 장소에서 1천 명 이상의 관람자가 예상되는 공연에만 피난안내도 규정을 준용하므로, 500명이면 의무가 없습니다.
풀이 요령 · 관련 개념
풀이 요령: 정의 조항의 괄호(고등학생 포함)가 함정 장치입니다. 「도지사」「직권말소 불가」「구매자 처벌」처럼 주체와 효과를 바꾼 선지를 먼저 걸러 내면 빠릅니다.
문제 22참전유공자 범위와 명예수당
다음 글을 근거로 판단할 때 옳은 것은?
제○○조(참전유공자 등) ①이 법에서 “참전유공자”란 다음 각 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사람을 말한다. 다만, 6ㆍ25전쟁이나 월남전쟁 참전 중 범죄행위로 인하여 금고 이상의 형을 선고받고 불명예스러운 제대를 하거나 파면된 사실이 있는 사람은 제외한다. 1. 6ㆍ25전쟁에 참전하고 전역 또는 퇴직한 군인 및 경찰공무원 2. 월남전쟁에 참전하고 전역한 군인 3. 6ㆍ25전쟁에 참전한 사실 또는 월남전쟁에 참전한 사실이 있다고 국방부장관이 인정한 사람 4. 경찰서장 등 경찰관서장의 지휘ㆍ통제를 받아 6ㆍ25전쟁에 참전한 사실이 있다고 경찰청장이 인정한 사람
②참전유공자로서 제□□조에 따라 등록된 사람은 이 법에 따른 예우를 받는다.
제□□조(참전유공자 등록 등) ①참전유공자로서 이 법을 적용 받으려는 사람은 국가보훈부장관에게 등록을 신청하여야 한다.
②국가보훈부장관은 제○○조 제1항에 따른 참전유공자임에도 불구하고 제1항에 따른 등록을 마치지 못하고 사망한 사람에 대해서는 참전유공자로 기록하고 예우 및 관리를 할 수 있다. 제△△조(참전명예수당) ①국가보훈부장관은 65세 이상의 참전 유공자에게는 참전의 명예를 기리기 위하여 참전명예수당을 지급한다.
②참전명예수당은 제1항에 따른 참전명예수당 지급연령이 된 날이 속하는 달부터 지급한다. 다만, 참전명예수당 지급연령이 지난 후에
제□□조 제1항에 따른 등록신청을 한 경우에는 등록신청을 한 날이 속하는 달부터 지급한다.
③참전유공자가 국적을 상실한 경우에도 참전명예수당을 지급할 수 있다.
④참전명예수당은 수당지급 대상자가 지정하는 예금계좌에 입금 하는 방법으로 지급한다. 다만, 불가피한 사유가 있는 경우에는 해당 수당지급 대상자의 신청에 따라 현금으로 지급할 수 있다.
- ①65세 이상의 참전유공자가 이 법에 따른 등록을 마친 후 대한민국 국적을 상실한 경우에도 국가보훈부장관은 참전명예수당을 지급할 수 있다.정답
- ②월남전쟁에 참전한 사실이 있다고 경찰청장이 인정한 사람은 참전유공자가 된다.정답
- ③참전명예수당은 불가피한 사유가 있는 경우, 해당 수당지급 대상자가 신청하지 않더라도 현금으로 지급한다.정답
- ④6ㆍ25전쟁에 참전한 군인이 전역 후에 범죄행위를 저질러 금고 이상의 형을 선고받은 경우, 참전유공자에서 제외된다.정답
- ⑤참전유공자가 참전명예수당 지급연령이 지난 후 참전유공자 등록신청을 한 경우, 참전명예수당은 그 지급연령이 된 날이 속하는 달부터 소급하여 지급한다.정답
22번 정답·해설 펼치기22번 정답·해설 접기
정답: 공식 최종정답 기준 · 검수 방식
정답 근거
정답은 ①입니다. 제△△조제3항은 참전유공자가 국적을 상실한 경우에도 참전명예수당을 지급할 수 있다고 규정합니다. 65세 이상으로 제□□조에 따라 등록을 마친 참전유공자는 제△△조제1항의 지급 대상이므로, 이후 국적을 상실하더라도 국가보훈부장관은 수당을 지급할 수 있습니다.
보기별 검토
① 제△△조제1항ㆍ제3항에 근거하여 옳습니다.
② 경찰청장의 인정은 제○○조제1항제4호에 따라 경찰관서장의 지휘ㆍ통제를 받아 6ㆍ25전쟁에 참전한 경우에만 해당합니다. 월남전쟁 참전 사실은 제3호에 따라 국방부장관이 인정합니다.
③ 제△△조제4항 단서는 불가피한 사유가 있을 때 「수당지급 대상자의 신청에 따라」 현금으로 지급할 수 있다고 하므로, 신청 없이 현금으로 지급한다는 것은 틀립니다.
④ 제○○조제1항 단서의 제외 사유는 전쟁 「참전 중」 범죄행위로 금고 이상의 형을 받고 불명예 제대하거나 파면된 경우입니다. 전역 후의 범죄는 제외 사유가 아닙니다.
⑤ 제△△조제2항 단서에 따라 지급연령이 지난 후 등록신청을 하면 등록신청을 한 날이 속하는 달부터 지급하므로 소급하지 않습니다.
풀이 요령 · 관련 개념
풀이 요령: 인정 주체(국방부장관과 경찰청장), 제외 사유의 시점(참전 중), 현금 지급의 요건(신청)처럼 조문의 세부 조건을 하나씩 대조합니다. 단서 조항이 있는 조문이 선지로 자주 출제됩니다.
문제 23국제선박 등록 절차
다음 글을 근거로 판단할 때 옳은 것은?
제○○조(등록대상 선박) 국제선박으로 등록할 수 있는 선박은 다음 각 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선박으로 한다. 1. 대한민국 국민이 소유한 선박 2. 대한민국 법률에 따라 설립된 상사(商事) 법인이 소유한 선박
제□□조(등록절차) ①국제선박으로 등록하려는 등록대상 선박의 소유자는 해양수산부장관에게 등록을 신청하여야 한다. 이 경우 선박소유자는 국제선박으로 등록하기 전에 선적항을 관할하는 지방해양수산청장에게 신청하여 그 선박을 선박원부에 등록하고 선박국적증서를 발급받아야 한다.
②해양수산부장관은 제1항에 따른 국제선박의 등록신청을 받은 경우에는 그 선박이 제○○조에 따른 국제선박의 등록대상이 되는 선박인지를 확인한 후, 등록대상인 경우 지체 없이 이를 국제선박 등록부에 등록하고 신청인에게 국제선박등록증을 발급하여야 한다.
③제2항에 따라 등록된 국제선박의 선박소유자는 선박소유자, 구조변경 등 등록사항이 변경된 경우에는 그 사실이 발생한 날부터 1개월 이내에 해양수산부장관에게 변경등록을 신청하여야 한다.
④제2항에 따라 등록된 국제선박은 국내항과 외국항 간 또는 외국항 간에만 운항하여야 한다.
- ①등록된 국제선박의 선박소유자 甲은 그 국제선박을 부산항과 인천항 간에 운항할 수 있다.정답
- ②외국법에 따라 설립된 상사 법인 乙은 소유하고 있는 선박을 국제선박으로 등록할 수 있다.정답
- ③대한민국 국민 丙은 자신의 선박을 국제선박으로 등록한 후에 관할 지방해양수산청장에게 신청하여 선박국적증서를 발급받아야 한다.정답
- ④대한민국 국민 丁이 자신의 선박을 국제선박으로 등록신청한 경우, 해양수산부장관은 그 선박을 선박원부에 등록하고 丁에게 국제선박등록증을 발급할 수 있다.정답
- ⑤등록된 국제선박의 선박소유자 戊가 구조변경을 하여 등록사항이 변경된 경우, 戊는 그 사실이 발생한 날부터 1개월 이내에 해양수산부장관에게 변경등록을 신청해야 한다.정답
23번 정답·해설 펼치기23번 정답·해설 접기
정답: 공식 최종정답 기준 · 검수 방식
정답 근거
정답은 ⑤입니다. 제□□조제3항은 등록된 국제선박의 선박소유자가 선박소유자, 구조변경 등 등록사항이 변경된 경우 그 사실이 발생한 날부터 1개월 이내에 해양수산부장관에게 변경등록을 신청해야 한다고 규정합니다. 구조변경을 한 戊는 이 의무를 지므로 옳습니다.
보기별 검토
① 제□□조제4항에 따라 국제선박은 국내항과 외국항 간 또는 외국항 간에만 운항해야 하므로, 국내항인 부산항과 인천항 사이를 운항할 수 없습니다.
② 제○○조제2호의 등록대상은 대한민국 법률에 따라 설립된 상사 법인이 소유한 선박이므로, 외국법에 따라 설립된 법인의 선박은 해당하지 않습니다.
③ 제□□조제1항 후단은 국제선박으로 등록하기 「전에」 선박원부 등록과 선박국적증서 발급을 마쳐야 한다고 규정합니다.
④ 선박원부 등록은 선적항을 관할하는 지방해양수산청장에게 신청하는 절차이며, 해양수산부장관은 국제선박등록부에 등록하고 등록증을 발급합니다. 또 제2항은 「발급하여야 한다」는 의무 규정입니다.
⑤ 제□□조제3항에 근거하여 옳습니다.
풀이 요령 · 관련 개념
풀이 요령: 등록 순서(선박원부 → 국제선박등록부)와 기관(지방해양수산청장과 해양수산부장관)을 짝지어 정리하면 ③ㆍ④가 바로 걸러집니다. ①은 「국내항 간 운항 금지」만 확인하면 됩니다.
문제 24특허표시와 허위표시의 죄
다음 글과 <상황>을 근거로 판단할 때 옳은 것은?
제○○조(특허표시 및 특허출원표시) ①특허권자는 다음 각 호의 구분에 따른 방법으로 특허표시를 할 수 있다. 1. 물건의 특허발명의 경우: 그 물건에 “특허”라는 문자와 그 특허 번호를 표시 2. 물건을 생산하는 방법의 특허발명의 경우: 그 방법에 따라 생산된 물건에 “방법특허”라는 문자와 그 특허번호를 표시
②특허출원인은 다음 각 호의 구분에 따른 방법으로 특허출원표시를 할 수 있다. 1. 물건의 특허출원의 경우: 그 물건에 “특허출원(심사중)”이라는 문자와 그 출원번호를 표시 2. 물건을 생산하는 방법의 특허출원의 경우: 그 방법에 따라 생산된 물건에 “방법특허출원(심사중)”이라는 문자와 그 출원번호를 표시
③제1항 또는 제2항에 따른 특허표시 또는 특허출원표시를 할 수 없는 물건의 경우에는 그 물건의 용기 또는 포장에 특허표시 또는 특허출원표시를 할 수 있다.
제□□조(허위표시의 금지) 누구든지 특허된 것이 아닌 물건, 특허 출원 중이 아닌 물건, 특허된 것이 아닌 방법이나 특허출원 중이 아닌 방법에 의하여 생산한 물건 또는 그 물건의 용기나 포장에 특허표시 또는 특허출원표시를 하거나 이와 혼동하기 쉬운 표시를 하는 행위를 하여서는 아니 된다. 제△△조(허위표시의 죄) ①제□□조를 위반한 자는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 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②법인의 대표자나 법인 또는 개인의 대리인, 사용인, 그 밖의 종업원이 그 법인 또는 개인의 업무에 관하여 제□□조에 해당하는 위반행위를 하면 그 행위자를 벌하는 외에 그 법인에는 6천만 원 이하의 벌금형을, 그 개인에게는 제1항의 벌금형을 과한다.
<상 황>
○물건의 특허발명에 해당하는 잠금장치를 발명한 甲은 그 발명에 대해 특허를 출원하여 특허권을 부여받은 후, 乙을 고용하여 해당 잠금장치를 생산하고 있다.
○황금색 도자기를 생산하는 방법을 발명한 丙은 그 발명에 대해 특허출원 중이며, 그 방법에 따라 황금색 도자기를 생산하고 있다. 丁은 丙의 황금색 도자기를 포장하는 데 사용되는 종이 박스를 생산하고 있다.
- ①甲이 잠금장치에 “방법특허”라는 문자와 특허번호를 표시한 경우, 허위표시에 해당하지 않는다.정답
- ②丙이 황금색 도자기의 밑부분에 “특허출원(심사중)”이라는 문자와 출원번호를 표시한 경우, 허위표시에 해당하지 않는다.정답
- ③甲이 잠금장치에 특허표시를 하지 않은 경우, 허위표시의 죄로 처벌된다.정답
- ④甲의 지시에 따라 乙이 잠금장치에 허위의 특허표시를 한 경우, 乙은 허위표시의 죄로 처벌되지 않는다.정답
- ⑤丁이 丙의 황금색 도자기를 포장하는 종이박스에 허위의 특허출원표시를 한 경우, 丁은 허위표시의 죄로 처벌된다.정답
24번 정답·해설 펼치기24번 정답·해설 접기
정답: 공식 최종정답 기준 · 검수 방식
정답 근거
정답은 ⑤입니다. 제□□조는 「누구든지」 특허출원 중이 아닌 물건 등 또는 그 물건의 용기나 포장에 특허출원표시를 하거나 이와 혼동하기 쉬운 표시를 하는 행위를 금지합니다. 丁이 종이박스에 허위의 특허출원표시를 했다면 제□□조를 위반한 것이므로 제△△조제1항에 따라 처벌됩니다.
보기별 검토
① 甲의 잠금장치는 물건의 특허발명이므로 제○○조제1항제1호에 따라 「특허」와 특허번호를 표시해야 합니다. 「방법특허」 표시는 특허된 것이 아닌 방법으로 생산된 물건에 특허표시를 한 것이어서 허위표시에 해당합니다.
② 丙은 방법 발명을 특허출원 중이므로 「방법특허출원(심사중)」이라고 표시해야 합니다. 「특허출원(심사중)」은 특허출원 중이 아닌 물건에 물건의 특허출원표시를 한 것이어서 허위표시에 해당합니다.
③ 제○○조의 특허표시는 「할 수 있다」는 임의 규정이므로, 표시하지 않아도 처벌되지 않습니다.
④ 제△△조제2항은 종업원이 업무에 관하여 위반행위를 하면 그 행위자를 벌하는 외에 사업주에게도 벌금형을 과한다고 규정합니다. 행위자인 乙도 처벌됩니다.
⑤ 금지의 주체가 「누구든지」이므로 포장재를 생산하는 丁도 처벌 대상입니다.
풀이 요령 · 관련 개념
풀이 요령: 물건 특허는 「특허」, 방법 특허는 「방법특허」, 출원 중이면 「(심사중)」이 붙는다는 네 가지 표시 방식을 먼저 정리합니다. 양벌규정은 행위자를 면책하지 않는다는 점도 자주 출제됩니다.
문제 25어장청소 주기와 이행강제금
다음 글을 근거로 판단할 때 옳은 것은?
제○○조(어장청소 등) ①양식업면허를 받은 자는 그 양식업면허를 받은 날부터 3개월 이내에 해당 어장의 퇴적물이나 어장에 버려진 폐기물을 수거ㆍ처리(이하 ‘어장청소’라 한다)해야 하고, 어장청소를 끝낸 날부터 정해진 주기에 따라 어장청소를 해야 한다.
②제1항의 어장청소 주기는 다음의 표와 같다. 단, 같은 면허 내에서 서로 다른 양식방법을 혼합하거나 두 종류 이상의 수산 동식물을 양식하는 경우, 어장청소 주기는 그중 단기로 한다.
| 면허의 종류 | 양식방법 | 양식품종 | 주기 |
|---|---|---|---|
| 해조류 양식업 | 수하식(지주망식) | 김, 매생이 등 | 5년 |
| 해조류 양식업 | 수하식(연승식) | 미역, 다시마, 톳, 모자반 등 | 4년 |
| 어류 등 양식업 | 가두리식 | 조피볼락, 돔류, 농어, 방어, 고등어, 민어 등 | 3년 |
| 어류 등 양식업 | 수하식(연승식) | 우렁쉥이, 미더덕, 오만둥이 등 | 4년 |
③제1항에도 불구하고, 양식업면허의 유효기간이 만료된 자가 해당 어장에서 기존 면허와 동일한 신규 면허를 받은 경우에는 면허의 유효기간 만료 전 마지막으로 어장청소를 끝낸 날부터 제2항의 주기에 따라 어장청소를 할 수 있다.
④시장ㆍ군수ㆍ구청장(이하 ‘시장 등’이라 한다)은 양식업면허를 받은 자가 제1항을 위반하여 어장청소를 하지 아니하는 경우 어장 청소를 명하되, 60일 이내의 범위에서 이행기간을 부여해야 한다.
제□□조(이행강제금) ①시장 등은 제○○조 제4항에 따른 명령을 받고 그 정한 기간 내에 명령을 이행하지 아니한 자에게 어장 규모 등을 고려하여 이행강제금을 부과한다.
②시장 등은 제○○조 제4항에 따른 최초의 명령을 한 날을 기준으로 1년에 2회 이내의 범위에서 그 명령이 이행될 때까지 반복하여 제1항의 이행강제금을 부과할 수 있다.
③제1항에 따른 이행강제금은 면허면적 0.1 ha당 5만 원이며, 1회 부과하는 이행강제금은 250만 원을 초과할 수 없다.
- ①유효기간이 10년인 해조류 양식업면허를 처음으로 받은 甲이 수하식(지주망식)으로 매생이를 양식하는 경우, 유효기간 동안 어장청소를 두 번은 해야 한다.정답
- ②어류 등 양식업면허를 받은 乙이 가두리식으로 방어와 수하식(연승식)으로 우렁쉥이를 양식하는 경우, 어장청소 주기는 4년이다.정답
- ③유효기간이 만료된 후 해당 어장에서 기존 면허와 동일한 신규 면허를 받은 丙은 신규 면허를 받은 날부터 3개월 이내에 어장청소를 해야 한다.정답
- ④6 ha 면적의 어류 등 양식업면허를 받은 丁이 지속적으로 어장청소를 하지 않을 경우, 1회 300만 원의 이행강제금이 부과된다.정답
- ⑤2020. 12. 11. 어류 등 양식업면허를 받아 수하식(연승식)으로 미더덕을 양식하는 戊가 2024. 3. 11.까지 어장청소를 한 번밖에 하지 않는다면, 2024. 3. 12.에 이행강제금이 부과된다.정답
25번 정답·해설 펼치기25번 정답·해설 접기
정답: 공식 최종정답 기준 · 검수 방식
정답 근거
정답은 ①입니다. 제○○조제1항에 따라 처음 면허를 받은 甲은 면허를 받은 날부터 3개월 이내에 첫 어장청소를 해야 하고, 수하식(지주망식) 매생이 양식의 주기는 5년이므로 첫 청소일부터 5년 안에 다시 청소해야 합니다. 첫 청소는 늦어도 면허 후 3개월, 두 번째 청소는 늦어도 면허 후 5년 3개월 안에 해야 하므로 10년 유효기간 동안 최소 두 번은 청소해야 합니다.
보기별 검토
① 위와 같이 최소 두 번이 필요하므로 옳습니다.
② 제2항 단서에 따라 서로 다른 양식방법을 혼합하면 주기 중 단기를 적용합니다. 가두리식 방어(3년)와 수하식(연승식) 우렁쉥이(4년)를 함께 기르므로 주기는 3년입니다.
③ 제3항에 따라 기존 면허와 동일한 신규 면허를 받은 경우에는 만료 전 마지막 청소일부터 주기에 따라 청소할 수 있으므로, 반드시 3개월 이내에 할 필요는 없습니다.
④ 제□□조제3항에 따르면 6ha는 0.1ha의 60배이므로 60×5만 원=300만 원이지만, 1회 부과액은 250만 원을 초과할 수 없어 250만 원이 부과됩니다.
⑤ 戊는 2021. 3. 11.까지 첫 청소를 하면 다음 청소 기한은 4년 뒤이므로 2024. 3. 11.까지 한 번만 청소해도 위반이 아닙니다. 또한 이행강제금은 제○○조제4항의 청소 명령과 이행기간이 지난 뒤에 부과되므로 바로 다음 날 부과될 수 없습니다.
풀이 요령 · 관련 개념
풀이 요령: 혼합 양식은 「단기」, 이행강제금은 「1회 250만 원 상한」, 부과는 「명령 → 이행기간 경과 → 부과」 순서라는 세 가지를 먼저 표시해 두면 ②ㆍ④ㆍ⑤를 빠르게 지울 수 있습니다.
문제 26맥주의 재료와 발효 방식
다음 글을 근거로 판단할 때 옳은 것은?
고대 수메르의 유적에서 맥주 제조법이 적힌 점토판이 발굴되었다. 점토판의 기록에 따르면, 수메르인은 보리를 갈아 빵과 같은 형태로 만든 후 물을 부어 저장해 두는 방식으로 맥주를 제조하였다.
현대 맥주의 기본 재료는 맥아, 홉, 효모, 물이다. 맥아는 보리를 물에 담가 싹을 틔운 것을 말하고, 맥아에 열을 가해 볶은 것을 몰트라고 한다. 홉은 삼과에 속하는 식물인데, 암꽃이 성숙하여 생기는 루풀린이라는 작은 알갱이가 맥주의 재료로 사용된다. 오늘날 우리가 마시는 맥주에서 느끼는 쌉싸름한 맛은 홉의 사용이 보편화된 산업혁명 이후에 갖게 된 맥주의 특성이다. 효모는 일종의 미생물로서 맥주의 발효에 중요한 요소이다. 맥주의 발효는 18 ~25 °C에서 이루어지는 상면 발효와 5 ~15 °C에서 이루어지는 하면 발효가 있는데, 전자의 방식으로 만든 맥주를 에일, 후자의 방식으로 만든 맥주를 라거라고 한다. 맥주 제조에 사용되는 물은 칼슘과 마그네슘 등이 많이 포함된 경수와 적게 포함된 연수로 구분되는데, 라거를 생산할 때는 주로 연수를 사용한다.
맥주의 색상은 몰트에 의해 결정된다. 일반적으로 80 °C 정도의 낮은 온도에서 볶은 몰트는 색이 엷고 200 °C 정도의 높은 온도에서 볶은 몰트는 색이 진하다. 산업혁명 이전의 수공업 몰트 제조 기술로는 몰트를 골고루 적당하게 볶기 어려워 검게 탄 몰트를 사용했기에 맥주가 까만색에 가까웠으나, 산업혁명 이후 기술이 발달하여 원하는 정도로 맥아를 볶을 수 있게 되었다.
- ①맥주의 색깔은 보리의 발아 온도에 따라 결정된다.정답
- ②고대 수메르인은 홉을 이용하여 맥주를 생산했다.정답
- ③에일은 5 ~15 °C에서 발효시켜 만든 맥주이다.정답
- ④하면 발효 맥주에는 연수가 주로 사용된다.정답
- ⑤산업혁명 이후에는 낮은 온도보다는 높은 온도로 몰트를 만들었다.정답
26번 정답·해설 펼치기26번 정답·해설 접기
정답: 공식 최종정답 기준 · 검수 방식
정답 근거
정답은 ④입니다. 둘째 문단에 따르면 5~15°C에서 이루어지는 하면 발효로 만든 맥주가 라거이며, 라거를 생산할 때는 주로 연수를 사용합니다. 따라서 하면 발효 맥주에는 연수가 주로 사용됩니다.
보기별 검토
① 셋째 문단은 맥주의 색상이 몰트, 즉 맥아를 볶는 온도에 따라 결정된다고 설명합니다. 보리의 발아 온도가 아닙니다.
② 수메르인은 보리를 갈아 빵 형태로 만든 후 물을 부어 맥주를 만들었다고만 나옵니다. 홉 사용이 보편화된 것은 산업혁명 이후입니다.
③ 에일은 18~25°C의 상면 발효로 만든 맥주이며, 5~15°C는 라거의 하면 발효 온도입니다.
④ 하면 발효 맥주인 라거에 주로 연수를 사용한다는 서술과 일치합니다.
⑤ 산업혁명 이후 원하는 정도로 맥아를 볶을 수 있게 되었다고만 했을 뿐, 높은 온도를 더 많이 사용했다는 내용은 없습니다.
풀이 요령 · 관련 개념
풀이 요령: 「상면-18~25°C-에일」「하면-5~15°C-라거-연수」처럼 용어와 수치를 짝지어 두면 ③ㆍ④를 바로 판단할 수 있습니다. 「~에 따라 결정된다」형 선지는 원인 대상(몰트와 보리)이 바뀌었는지 확인합니다.
문제 27감축률별 탄소중립포인트
다음 글과 <상황>을 근거로 판단할 때, 甲이 2024년에 받게 될 탄소중립포인트는?
○A시는 주민의 전기, 상수도, 도시가스 사용량 감축률에 따라 다음년도에 탄소중립포인트를 지급하는 온실가스 감축 제도를 운영하고 있다.
○탄소중립포인트 지급기준은 다음과 같다.
(단위: 포인트)
| 감축률 | 전기 | 상수도 | 도시가스 |
|---|---|---|---|
| 5 % 이상 10 % 미만 | 600 | 75 | 300 |
| 10 % 이상 15 % 미만 | 750 | 150 | 600 |
| 15 % 이상 | 1,000 | 200 | 800 |
○감축률(%) = (직전년도 월평균 사용량 - 당해년도 월평균 사용량) ÷ 직전년도 월평균 사용량 × 100
<상 황>
A시 주민 甲의 2022년 및 2023년 전기, 상수도, 도시가스 월평균 사용량은 다음과 같다.
| 연도 | 전기(kWh) | 상수도(m³) | 도시가스(m³) |
|---|---|---|---|
| 2022 | 400 | 11 | 60 |
| 2023 | 350 | 10 | 51 |
- ①1,425정답
- ②1,625정답
- ③1,675정답
- ④1,700정답
- ⑤1,750정답
27번 정답·해설 펼치기27번 정답·해설 접기
정답: 공식 최종정답 기준 · 검수 방식
정답 근거
정답은 ②입니다. 2023년 월평균 사용량을 2022년과 비교해 항목별 감축률을 구하고 지급기준표의 구간에 맞추어 포인트를 더합니다. 전기: (400-350)÷400×100=12.5%이므로 10% 이상 15% 미만 구간이며 750포인트입니다. 상수도: (11-10)÷11×100≒9.1%이므로 5% 이상 10% 미만 구간이며 75포인트입니다. 도시가스: (60-51)÷60×100=15%이므로 15% 이상 구간이며 800포인트입니다. 합계는 750+75+800=1,625포인트입니다.
보기별 검토
① 1,425는 도시가스 감축률 15%를 「10% 이상 15% 미만」으로 잘못 보아 600포인트를 준 값(750+75+600)입니다.
② 1,625는 올바르게 계산한 값입니다.
③ 1,675는 전기를 1,000포인트, 도시가스를 600포인트로 구간을 잘못 적용한 조합(1,000+75+600)에서 나오는 값입니다.
④ 1,700은 상수도 감축률을 10% 이상으로 잘못 보아 150포인트를 준 값(750+150+800)입니다.
⑤ 1,750은 상수도를 15% 이상으로 보아 200포인트를 준 값(750+200+800)입니다.
풀이 요령 · 관련 개념
풀이 요령: 경계값이 함정입니다. 도시가스는 정확히 15%로 「15% 이상」에 들고, 상수도는 1/11≒9.1%로 10%에 못 미칩니다. 분수 형태(1/8, 1/11, 3/20)로 보면 계산 없이도 구간을 판정할 수 있습니다.
문제 28기부액의 자릿수 추론
다음 글을 근거로 판단할 때, 甲이 기부한 금액의 일의 자리 숫자와 丙이 기부한 금액의 십의 자리 숫자의 합은?
甲의 기부액은 일의 자리 숫자(□)를 모르는 12,345,67□원이다. 乙의 기부액은 甲의 3배이고, 丙의 기부액은 乙의 3배이다. 丁의 기부액은 丙의 3배이며 모든 자리 숫자가 3이다.
- ①4정답
- ②5정답
- ③7정답
- ④10정답
- ⑤14정답
28번 정답·해설 펼치기28번 정답·해설 접기
정답: 공식 최종정답 기준 · 검수 방식
정답 근거
정답은 ④입니다. 丁의 기부액은 甲의 3×3×3=27배이고 모든 자리 숫자가 3입니다. 甲의 기부액은 12,345,670원~12,345,679원이므로 丁은 333,333,090원~333,333,333원 사이에 있습니다. 모든 자리가 3인 수 가운데 이 범위에 드는 것은 333,333,333뿐이며, 333,333,333÷27=12,345,679이므로 甲의 일의 자리 숫자는 9입니다. 丙의 기부액은 丁÷3=111,111,111원(=甲×9)이므로 십의 자리 숫자는 1입니다. 따라서 합은 9+1=10입니다.
보기별 검토
① 4는 위 계산 결과와 맞지 않습니다.
② 5는 위 계산 결과와 맞지 않습니다.
③ 7은 위 계산 결과와 맞지 않습니다.
④ 9+1=10으로 정답입니다.
⑤ 14는 위 계산 결과와 맞지 않습니다.
풀이 요령 · 관련 개념
풀이 요령: 丙=丁÷3이므로 丙은 333,333,333÷3=111,111,111로 바로 구해집니다. 또 丙=甲×9의 일의 자리가 1이 되려면 甲의 일의 자리가 9여야 하므로(9×9=81), 큰 곱셈 없이 자릿수만으로도 답이 나옵니다.
문제 29열대어와 어항 최소비용
다음 글을 근거로 판단할 때, 甲이 결제할 최소 금액은?
甲은 열대어를 다음 조건에 따라 구입하여 기르고자 한다.
○베타를 포함하여 2종류 이상의 열대어 4마리를 구입한다.
○열대어를 기르기 위해 필요한 어항을 함께 구입한다.
○베타는 다른 종류의 열대어와 한 어항에서 기를 수 없다.
○구입할 수 있는 열대어와 어항은 다음과 같다.
| 열대어 종류 | 가격(원/마리) | 필요 어항용적(cm³/마리) |
|---|---|---|
| 구피 | 3,000 | 400 |
| 몰리 | 3,500 | 500 |
| 베타 | 4,000 | 300 |
| 어항 종류 | 용적(cm³) | 가격(원/개) |
|---|---|---|
| A형 | 900 | 35,000 |
| B형 | 1,500 | 40,000 |
- ①56,000원정답
- ②84,000원정답
- ③84,500원정답
- ④85,000원정답
- ⑤85,500원정답
29번 정답·해설 펼치기29번 정답·해설 접기
정답: 공식 최종정답 기준 · 검수 방식
정답 근거
정답은 ②입니다. 베타는 다른 종류와 한 어항에 둘 수 없고 2종류 이상을 사야 하므로, 베타용 어항과 다른 열대어용 어항이 최소 2개 필요합니다. 다른 열대어는 값이 싸고 필요 용적이 작은 구피가 유리하므로 베타 수에 따라 비교합니다. 베타 1마리: 베타 4,000+A형 35,000, 구피 3마리(1,200cm³)는 9,000+B형 40,000이므로 합계 88,000원입니다. 베타 2마리: 베타 8,000+A형(600cm³) 35,000, 구피 2마리(800cm³)는 6,000+A형 35,000이므로 합계 84,000원입니다. 베타 3마리: 베타 12,000+A형(900cm³) 35,000, 구피 1마리는 3,000+A형 35,000이므로 합계 85,000원입니다. 따라서 최소 금액은 84,000원입니다.
보기별 검토
① 56,000원은 어항 두 개 값(최소 70,000원)보다도 적어 불가능합니다.
② 베타 2마리와 구피 2마리, A형 어항 2개의 조합으로 84,000원이 되어 정답입니다.
③ 84,500원은 베타 2마리와 구피 1마리ㆍ몰리 1마리(900cm³)를 A형 2개에 넣은 값으로 최소가 아닙니다.
④ 85,000원은 베타 3마리와 구피 1마리 조합으로 최소가 아닙니다.
⑤ 85,500원은 베타 3마리와 몰리 1마리 조합으로 최소가 아닙니다.
풀이 요령 · 관련 개념
풀이 요령: 어항 값이 전체 비용의 대부분이므로 먼저 「A형 2개(70,000원)」로 가능한지 봅니다. A형 900cm³ 안에 베타는 3마리, 구피는 2마리까지 들어가므로, 그 안에서 물고기 값이 가장 싼 배분을 찾으면 됩니다.
문제 30멤버십 포인트 적립ㆍ소멸
다음 글을 근거로 판단할 때, 甲이 2024년 1월 10일에 보유한 포인트는?
2022년 1월 1일 甲은 A그룹 통합 멤버십 서비스에 가입하였다. 해당 서비스는 A그룹 제휴 업체에서 결제 시 결제금액의 일부를 포인트로 적립하고, 적립된 포인트를 다음 결제부터 현금처럼 사용할 수 있는 제도이다. 결제 시 포인트를 사용하는 경우, 보유한 포인트 중 가장 먼저 적립된 포인트부터 사용되며, 결제금액 중 사용포인트를 제외한 금액에 대해서만 포인트가 적립된다. 단, 사용하지 않은 포인트는 적립일(결제일)로부터 1년이 되는 날이 속한 달의 말일에 소멸된다.
甲이 A그룹 제휴 업체에서 결제한 내역은 다음과 같다. 날짜 | 제휴 업체 | 결제금액(원) | 적립률(%) | 사용포인트 2022. 1. 5. | A영화관 | 50,000 | 5 | 2022. 9. 20. | A카페 | 22,000 | 2 | 2,000 2023. 1. 9. | A편의점 | 25,000 | 2 |
| 2023. 3. 27. | A레스토랑 | 50,300 | 4 | 300 |
|---|---|---|---|---|
| 2024. 1. 5. | A화장품점 | 10,500 | 5 | 500 |
- ①2,000정답
- ②2,300정답
- ③2,500정답
- ④2,600정답
- ⑤3,100정답
30번 정답·해설 펼치기30번 정답·해설 접기
정답: 공식 최종정답 기준 · 검수 방식
정답 근거
정답은 ③입니다. 먼저 적립된 포인트부터 사용하고, 사용포인트를 뺀 금액에만 적립하며, 적립일로부터 1년이 되는 날이 속한 달의 말일에 소멸한다는 규칙을 순서대로 적용합니다. 2022. 1. 5.: 50,000×5%=2,500 적립(2023. 1. 31. 소멸). 2022. 9. 20.: 2,000 사용(첫 적립분 500 남음), (22,000-2,000)×2%=400 적립(2023. 9. 30. 소멸). 2023. 1. 9.: 25,000×2%=500 적립(2024. 1. 31. 소멸). 2023. 1. 31.에 첫 적립분 500이 소멸합니다. 2023. 3. 27.: 400 중 300 사용(100 남음), (50,300-300)×4%=2,000 적립(2024. 3. 31. 소멸). 남은 100은 2023. 9. 30.에 소멸합니다. 2024. 1. 5.: 가장 먼저 적립된 2023. 1. 9.분 500을 사용하고 (10,500-500)×5%=500을 적립합니다. 따라서 2024. 1. 10. 보유 포인트는 2,000+500=2,500입니다.
보기별 검토
① 2,000은 2024. 1. 5.에 새로 적립된 500을 빠뜨린 값입니다.
② 2,300은 계산 과정에서 나오지 않는 값입니다.
③ 2,500이 정답입니다.
④ 2,600은 2023. 9. 30.에 소멸한 100을 남겨 둔 값입니다.
⑤ 3,100은 2024. 1. 5.에 500을 쓰지 않고 소멸분 100도 남겨 둔 값(2,000+500+500+100)입니다.
풀이 요령 · 관련 개념
풀이 요령: 소멸일은 「1년 뒤 같은 달의 말일」이므로 각 적립분 옆에 소멸일을 적어 두고, 사용할 때 가장 오래된 것부터 지우면 실수가 줄어듭니다. 적립 기준이 결제금액에서 사용포인트를 뺀 금액이라는 점이 핵심 함정입니다.
문제 31성격유형 인원 변화
다음 글을 근거로 판단할 때, 임용 후 외향형이자 사고형인 사람의 수는?
A부는 100명의 신입 사무관을 대상으로 임용 전과 임용 후의 성격유형을 검사하였다. 성격유형은 쌍을 이루는 두 가지 지표 (외향형-내향형, 감정형-사고형)로 구성되었다. 100명의 검사 결과는 다음과 같다.
○내향형이자 사고형인 사람의 수는 임용 전후 모두 20명이다.
○임용 후 내향형인 사람의 수는 임용 전의 두 배가 되었다.
○임용 후 사고형인 사람의 수는 임용 전의 절반이 되었다.
○임용 후 외향형이자 감정형인 사람의 수는 임용 전의 두 배가 되었다.
- ①10정답
- ②20정답
- ③30정답
- ④40정답
- ⑤60정답
31번 정답·해설 펼치기31번 정답·해설 접기
정답: 공식 최종정답 기준 · 검수 방식
정답 근거
정답은 ②입니다. 임용 전 외향ㆍ사고형을 a, 외향ㆍ감정형을 b, 내향ㆍ감정형을 c라 하면 내향ㆍ사고형이 20명이므로 a+b+c=80입니다. 사고형은 임용 전 a+20명이고 임용 후 그 절반이므로, 임용 후 외향ㆍ사고형=(a+20)/2-20입니다. 내향형은 임용 전 20+c명이고 임용 후 두 배인 40+2c명이므로, 임용 후 내향ㆍ감정형=20+2c입니다. 임용 후 외향ㆍ감정형=2b입니다. 임용 후 합계 (a+20)/2-20+2b+20+2c+20=100에서 a/2+2(b+c)=70이고, b+c=80-a를 대입하면 a=60입니다. 따라서 임용 후 외향ㆍ사고형=(60+20)/2-20=20명이며, b와 c의 배분과 관계없이 하나로 정해집니다.
보기별 검토
① 10은 계산 결과와 맞지 않습니다.
② 20이 정답입니다.
③ 30은 계산 결과와 맞지 않습니다.
④ 40은 임용 후 사고형 전체 인원으로, 내향ㆍ사고형 20명을 빼지 않은 값입니다.
⑤ 60은 임용 전 외향ㆍ사고형 인원입니다.
풀이 요령 · 관련 개념
풀이 요령: 2×2 표를 그리고 내향ㆍ사고형 20을 고정한 뒤, 「사고형 절반」과 「내향형 두 배」를 행ㆍ열 합으로 표현합니다. 임용 후 사고형 합이 40명이라는 점만 구해도 40-20=20을 얻습니다.
문제 32달리기 순위 추론
다음 글을 근거로 판단할 때, 달리기에서 3등을 한 사람은?
사무관 5명(甲~戊)은 달리기를 한 후 다음과 같은 대화를 나누었다. 甲: 나는 1등 아니면 5등이야. 乙: 나는 중간에 丙과 丁을 제친 후, 누구에게도 추월당하지 않았어. 丙: 나보다 앞서 달린 적이 있는 사람은 乙과 丁뿐이야. 丁: 나는 丙에게 따라잡힌 적이 없어. 戊: 우리 중 같은 등수는 없네.
- ①甲정답
- ②乙정답
- ③丙정답
- ④丁정답
- ⑤戊정답
32번 정답·해설 펼치기32번 정답·해설 접기
정답: 공식 최종정답 기준 · 검수 방식
정답 근거
정답은 ③입니다. 각 진술을 결승 순서로 바꿉니다. 乙은 중간에 丙과 丁을 제치고 이후 추월당하지 않았으므로 丙ㆍ丁보다 앞에서 들어왔습니다. 丙보다 앞서 달린 적이 있는 사람은 乙과 丁뿐이므로 甲ㆍ戊는 한 번도 丙을 앞선 적이 없어 丙보다 뒤입니다. 丁은 丙보다 앞서 달린 적이 있고 丙에게 따라잡힌 적이 없으므로 丙보다 앞에서 들어왔습니다. 따라서 乙>丁>丙>{甲, 戊} 순이고 丙은 3등입니다. 甲은 1등이 될 수 없으므로 5등, 戊는 4등입니다.
보기별 검토
① 甲은 5등입니다.
② 乙은 1등입니다.
③ 丙이 3등으로 정답입니다.
④ 丁은 2등입니다.
⑤ 戊는 4등입니다.
풀이 요령 · 관련 개념
풀이 요령: 「추월당하지 않았다」「따라잡힌 적이 없다」「앞서 달린 적이 없다」는 모두 결승 시점의 앞뒤 관계로 바꿀 수 있습니다. 丙 앞에 乙ㆍ丁 두 명, 뒤에 甲ㆍ戊 두 명이 온다는 것만 확인하면 답이 정해집니다.
문제 33지원금 대상 생년월일 추론
다음 글과 <상황>을 근거로 판단할 때, 乙의 주민등록번호 앞 6자리로 가능한 것은?
○‘청년 교통비 지원사업’의 내용은 다음과 같다. -매년 4월 10일에 지원금 지급 -지급일 기준 만 20세 이상 만 35세 이하의 청년에게 지원금 지급 -홀수해에는 지급 대상자 중 홀수일에 태어난 사람에게, 짝수해 에는 지급 대상자 중 짝수일에 태어난 사람에게 기념품 증정
<상 황>
○‘청년 교통비 지원사업’ 담당자 甲은 지급내역을 정리하다가 2023년에 지원금을 받은 乙의 주민등록번호 앞 6자리가 지워져 있음을 발견하였다.
○甲은 乙의 주민등록번호 앞 6자리와 관련하여 다음과 같은 특징을 기억하고 있다. -3가지 숫자로만 구성되어 있다. -같은 숫자가 연속되는 부분이 있다.
○乙은 2022년에 지원금을 받았으나 기념품은 받지 못했다.
○乙은 2028년에도 지원금을 받을 수 있다.
- ①920202정답
- ②931118정답
- ③000610정답
- ④010411정답
- ⑤031103정답
33번 정답·해설 펼치기33번 정답·해설 접기
정답: 공식 최종정답 기준 · 검수 방식
정답 근거
정답은 ④입니다. 조건을 정리하면 ⑴ 숫자 3종류, ⑵ 같은 숫자 연속, ⑶ 2022. 4. 10. 기준 만 20~35세이면서 짝수해에 기념품을 못 받았으므로 홀수일 출생, ⑷ 2023. 4. 10. 기준 만 20~35세, ⑸ 2028. 4. 10. 기준 만 35세 이하입니다. 010411(2001. 4. 11.)은 0ㆍ1ㆍ4의 세 숫자, 「11」 연속, 홀수일 출생이며 2022. 4. 10.에 만 20세(생일 하루 전), 2023. 4. 10.에 만 21세, 2028. 4. 10.에 만 26세로 모든 조건을 만족합니다.
보기별 검토
① 920202는 같은 숫자가 연속되지 않고, 짝수일 출생이며 2028. 4. 10.에는 만 36세가 되어 탈락합니다.
② 931118은 숫자가 9ㆍ3ㆍ1ㆍ8로 4종류이고, 짝수일 출생이라 2022년에 기념품을 받았을 것입니다.
③ 000610은 10일(짝수일) 출생이므로 2022년에 기념품을 받았을 것입니다.
④ 모든 조건을 만족하여 정답입니다.
⑤ 031103(2003. 11. 3.)은 2022. 4. 10.에 만 18세여서 2022년 지원금을 받을 수 없습니다.
풀이 요령 · 관련 개념
풀이 요령: 「홀수일 출생」과 「2028년 만 35세 이하」로 ①ㆍ②ㆍ③을 먼저 지우고, 남은 두 개는 2022년 만 20세 여부를 생일 하루 차이까지 확인합니다. ④는 4월 11일생이라 4월 10일에도 이미 만 20세라는 점이 핵심입니다.
문제 342단계 투표의 경우의 수
다음 글과 <1차 투표 결과>를 근거로 판단할 때 옳은 것은?
○△△부서에서는 팀원 5명(甲~戊)의 투표를 통해 프로젝트명을 정하려 한다.
○프로젝트명 후보는 3개(A ~C)이다.
○1차 투표에서는 한 명당 두 표를 가지며, 두 표 모두 하나의 후보에 줄 수도 있다.
○1차 투표 결과에 따라 최다 득표 후보를 프로젝트명으로 선정 하며, 최다 득표 후보가 복수인 경우 최소 득표 후보를 제외하고 2차 투표를 실시한다.
○2차 투표에서는 한 명당 한 표씩 행사하여, 최다 득표 후보를 프로젝트명으로 선정한다.
<1차 투표 결과>
○하나의 후보에 두 표를 모두 준 사람은 甲과 乙뿐이며, 이들은 동일한 후보에 표를 주었다.
○A에 투표한 사람은 3명이다.
○B에 투표한 사람은 2명이다.
○C에 투표한 사람은 3명이다.
- ①B는 선정될 수 없다.정답
- ②1차 투표에서 丙과 丁이 투표한 후보의 조합은 서로 다르다.정답
- ③1차 투표에서 A가 받은 표는 최대 5표이다.정답
- ④1차 투표에서 C는 4표 이상 받았다.정답
- ⑤2차 투표를 실시하는 경우가 있다.정답
34번 정답·해설 펼치기34번 정답·해설 접기
정답: 공식 최종정답 기준 · 검수 방식
정답 근거
정답은 ③입니다. 甲ㆍ乙은 같은 후보 X에 두 표씩, 丙ㆍ丁ㆍ戊는 서로 다른 두 후보에 한 표씩 줍니다. 후보별 투표한 사람 수의 합은 3+2+3=8이고, 甲ㆍ乙이 X에 2명분, 나머지 세 명이 6명분을 차지합니다. X=A이면 丙ㆍ丁ㆍ戊 중 1명이 (A, C), 2명이 (B, C)에 투표하여 득표는 A 5, B 2, C 3입니다. X=B이면 세 명 모두 (A, C)에 투표하여 A 3, B 4, C 3입니다. X=C이면 2명이 (A, B), 1명이 (A, C)에 투표하여 A 3, B 2, C 5입니다. 모든 경우에서 A는 최대 5표입니다.
보기별 검토
① X=B인 경우 B가 4표로 단독 최다 득표가 되어 선정되므로 틀립니다.
② X=B인 경우 丙과 丁이 모두 (A, C)에 투표하므로 조합이 같을 수 있습니다.
③ A의 득표는 3표 또는 5표이므로 최대 5표여서 옳습니다.
④ X=A이거나 X=B이면 C는 3표이므로 틀립니다.
⑤ 세 경우 모두 최다 득표 후보가 하나뿐이어서 2차 투표는 실시되지 않습니다.
풀이 요령 · 관련 개념
풀이 요령: 「투표한 사람 수」와 「받은 표 수」를 구분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두 표를 몰아준 후보 X를 A, B, C로 놓고 각각 가능한 배분을 구하면 경우가 세 가지로 끝납니다.
문제 35기념일 요일 추론
다음 글을 근거로 판단할 때, 유학생의 날로 지정된 날짜의 요일로 가능한 것은?
○A시는 올해 중 하루를 유학생의 날로 지정하였다.
○유학생의 날 1주 전 같은 요일이 전통시장의 날이고, 유학생의 날 3주 뒤 같은 요일이 도서기증의 날이다.
○전통시장의 날과 도서기증의 날은 같은 달에 있다.
○유학생의 날이 있는 달에는 네 번의 토요일과 다섯 번의 일요일이 있다.
- ①화요일정답
- ②수요일정답
- ③목요일정답
- ④금요일정답
- ⑤토요일정답
35번 정답·해설 펼치기35번 정답·해설 접기
정답: 공식 최종정답 기준 · 검수 방식
정답 근거
정답은 ①입니다. 전통시장의 날(유학생의 날 7일 전)과 도서기증의 날(유학생의 날 21일 뒤)은 28일 차이인데 같은 달에 있어야 합니다. 이 달에는 일요일이 다섯 번, 토요일이 네 번 있으므로 29일 이상인 달이고, 다섯 번 나오는 요일은 1일부터 이어지는 (말일-28)개 요일입니다. 일요일은 포함되고 토요일은 포함되지 않으려면 1일이 일요일이어야 합니다. 전통시장의 날은 1일~(말일-28)일 중 하루이므로, 31일인 달이면 1일(일)ㆍ2일(월)ㆍ3일(화) 중 하나입니다. 유학생의 날은 그 7일 뒤의 같은 요일이므로 가능한 요일은 일ㆍ월ㆍ화요일입니다.
보기별 검토
① 1일이 일요일인 31일짜리 달에서 유학생의 날이 10일이면 화요일이 되므로 가능합니다.
② 수요일이 되려면 전통시장의 날이 4일 이후여야 하는데, 그러면 도서기증의 날이 다음 달로 넘어가 불가능합니다.
③ 목요일도 같은 이유로 불가능합니다.
④ 금요일도 같은 이유로 불가능합니다.
⑤ 토요일은 1일~3일에 올 수 없으므로(1일이 일요일) 불가능합니다.
풀이 요령 · 관련 개념
풀이 요령: 「1주 전과 3주 뒤가 같은 달」이면 28일 간격이므로 시작일이 1~3일로 좁혀집니다. 「일요일 5번, 토요일 4번」은 곧 1일이 일요일이라는 뜻임을 잡으면 계산이 거의 필요 없습니다.
문제 36직전 10경기 전적 추론
다음 글을 근거로 판단할 때, <보기>에서 옳은 것만을 모두 고르면?
다음은 甲 스포츠 팀의 시즌 11번째, 12번째 경기의 결과와 직전 10개 경기 전적을 나타낸 것이다.
| 구분 | 11번째 경기 | 12번째 경기 |
|---|---|---|
| 결과 | ㉠ | ㉡ |
| 직전 10개 경기 전적 | 6승 4패 | ㉢ |
<보 기>
ㄱ. ㉠이 ‘패’라면, ㉢은 ‘6승 4패’가 될 수 없다.
ㄴ. ㉠이 ‘승’이고 ㉢이 ‘7승 3패’라면, ㉡은 ‘승’이다.
ㄷ. ㉠이 ‘승’이고 ㉢이 ‘6승 4패’라면, 시즌 1번째 경기의 결과는 ‘승’이다.
ㄹ. ㉠, ㉡이 모두 ‘패’이고 ㉢이 ‘5승 5패’라면, 시즌 13번째 경기의 직전 10개 경기 전적은 ‘4승 6패’이다.
- ①ㄱ정답
- ②ㄷ정답
- ③ㄱ, ㄴ정답
- ④ㄴ, ㄹ정답
- ⑤ㄷ, ㄹ정답
36번 정답·해설 펼치기36번 정답·해설 접기
정답: 공식 최종정답 기준 · 검수 방식
정답 근거
정답은 ②입니다. 시즌 n번째 경기 결과를 n경기라 하면, 11번째 경기의 직전 10경기는 1~10경기(6승 4패)이고 ㉢은 12번째 경기의 직전 10경기인 2~11경기입니다. 즉 ㉢은 6승 4패에서 1경기를 빼고 ㉠을 더한 것입니다.
ㄱ. ㉠이 패이고 1경기도 패이면 ㉢은 6승 4패가 되므로 「될 수 없다」는 틀립니다.
ㄴ. ㉠이 승이고 ㉢이 7승 3패이면 1경기가 패라는 것만 알 수 있을 뿐, ㉡(12번째 경기)은 알 수 없으므로 틀립니다.
ㄷ. ㉠이 승인데 ㉢이 6승 4패 그대로이면 빠진 1경기도 승이어야 하므로 옳습니다.
ㄹ. ㉠이 패이고 ㉢이 5승 5패이면 1경기는 승입니다. 13번째 경기의 직전 10경기는 ㉢에서 2경기를 빼고 ㉡(패)을 더한 것인데, 2경기가 승이면 4승 6패, 패이면 5승 5패가 되어 확정할 수 없으므로 틀립니다.
보기별 검토
① ㄱ은 틀리므로 답이 아닙니다.
② ㄷ만 옳으므로 정답입니다.
③ ㄱ, ㄴ 모두 틀립니다.
④ ㄴ, ㄹ 모두 틀립니다.
⑤ ㄷ은 옳지만 ㄹ이 틀립니다.
풀이 요령 · 관련 개념
풀이 요령: 직전 10경기 전적은 한 경기씩 밀리는 구간이므로 「새로 들어온 경기와 빠진 경기」만 비교하면 됩니다. ㄹ처럼 두 칸 밀리는 경우에는 결과를 모르는 2경기가 남는지 확인합니다.
문제 37가중치 평가로 업체 선정
다음 글과 <상황>을 근거로 판단할 때, 설치업체로 선정될 곳은?
甲시는 전기차충전기 설치업체를 선정하려고 한다. 다음과 같은
<평가표>를 바탕으로 후보업체 5곳(A ~E) 중 최종 점수가 가장 높은 곳을 선정한다.
<평가표>
| 평가항목 | 등급 | 점수 |
|---|---|---|
| 품질 | 상 | 5 |
| 품질 | 중 | 3 |
| 품질 | 하 | 1 |
| 가격 | 8억 원 미만 | 7 |
| 가격 | 8억 원 이상 9억 원 미만 | 5 |
| 가격 | 9억 원 이상 10억 원 미만 | 3 |
| 가격 | 10억 원 이상 | 1 |
| 안전성 | 상 | 5 |
| 안전성 | 중 | 3 |
| 안전성 | 하 | 1 |
○품질 점수에 대해서는 3배의 가중치를 부여하고 안전성 점수에 대해서는 2배의 가중치를 부여한 후, 항목별로 산출한 점수를 합하여 최종 점수를 산정한다. 단, 설치업체로 2회 이상 선정된 적이 있는 업체에 대해서는 2.5점의 가점을 부여하여 최종 점수를 산출한다.
<상 황>
○각 업체의 평가 결과는 다음과 같다.
| 구분 | A | B | C | D | E |
|---|---|---|---|---|---|
| 품질 | 중 | 하 | 상 | 중 | 상 |
| 가격(천 원) | 735,000 | 784,200 | 900,000 | 850,000 | 1,120,000 |
| 안전성 | 하 | 중 | 중 | 상 | 중 |
※ E는 설치업체로 2회 선정된 적이 있다.
- ①A정답
- ②B정답
- ③C정답
- ④D정답
- ⑤E정답
37번 정답·해설 펼치기37번 정답·해설 접기
정답: 공식 최종정답 기준 · 검수 방식
정답 근거
정답은 ⑤입니다. 최종 점수=품질 점수×3+가격 점수+안전성 점수×2이고, 2회 이상 선정된 업체에는 2.5점을 더합니다. 가격은 천 원 단위이므로 억 원으로 바꾸어 구간을 판정합니다. A: 중 3×3=9, 7.35억 원 → 7, 하 1×2=2이므로 18점입니다. B: 하 1×3=3, 7.842억 원 → 7, 중 3×2=6이므로 16점입니다. C: 상 5×3=15, 9억 원 → 3(9억 원 이상 10억 원 미만), 중 3×2=6이므로 24점입니다. D: 중 3×3=9, 8.5억 원 → 5, 상 5×2=10이므로 24점입니다. E: 상 5×3=15, 11.2억 원 → 1, 중 3×2=6으로 22점에 가점 2.5를 더해 24.5점입니다.
보기별 검토
① A는 18점입니다.
② B는 16점입니다.
③ C는 24점으로 E보다 낮습니다.
④ D는 24점으로 E보다 낮습니다.
⑤ E가 24.5점으로 가장 높아 선정됩니다.
풀이 요령 · 관련 개념
풀이 요령: C의 가격 900,000천 원은 정확히 9억 원이므로 「9억 원 이상」 구간(3점)에 들어가는 경계값 함정이 있습니다. 가점이 있는 E는 마지막에 22+2.5로 확인하면 됩니다.
문제 38지원 대상 선별과 지원금
다음 글과 <상황>을 근거로 판단할 때, 甲부처가 지급할 지원금액의 총합은?
○甲부처는 에너지 사용을 효율적으로 관리하기 위해 신청 기업을 대상으로 에너지경영시스템 인프라 구축을 지원하고자 함
○지원대상
-발전부문 에너지 목표관리기업(단, 배출권거래제에 참여 중인 기업은 지원대상에서 제외)
-중간보고서 점수의 20 %, 시설설치 점수의 30 %, 최종보고서 점수의 50 %를 합한 총점이 70점 이상인 기업
○지원금액
-중소기업: 총 비용의 80 %
-중견기업: 총 비용의 50 %
-대기업: 총 비용의 30 %
<상 황>
신청 기업 A ~E는 모두 발전부문 에너지 목표관리기업이다. 각 기업의 평가결과 및 현황은 다음과 같다.
| 구분 | 중간보고서 점수 | 시설설치 점수 | 최종보고서 점수 | 총 비용 | 기업 규모 |
|---|---|---|---|---|---|
| A | 60 | 70 | 70 | 10억 원 | 중견기업 |
| B | 90 | 60 | 80 | 6억 원 | 중소기업 |
| C | 85 | 60 | 70 | 7억 원 | 중소기업 |
| D | 70 | 90 | 80 | 12억 원 | 중견기업 |
| E | 80 | 90 | 90 | 15억 원 | 대기업 |
※ D는 배출권거래제에 참여 중인 기업이다.
- ①10.4억 원정답
- ②14.9억 원정답
- ③19.9억 원정답
- ④20.9억 원정답
- ⑤25.9억 원정답
38번 정답·해설 펼치기38번 정답·해설 접기
정답: 공식 최종정답 기준 · 검수 방식
정답 근거
정답은 ②입니다. 먼저 배출권거래제에 참여 중인 D를 제외하고, 총점=중간보고서×0.2+시설설치×0.3+최종보고서×0.5를 계산합니다. A: 12+21+35=68점으로 70점 미만이어서 제외됩니다. B: 18+18+40=76점, 중소기업이므로 6억 원×80%=4.8억 원입니다. C: 17+18+35=70점(70점 이상), 중소기업이므로 7억 원×80%=5.6억 원입니다. E: 16+27+45=88점, 대기업이므로 15억 원×30%=4.5억 원입니다. 합계는 4.8+5.6+4.5=14.9억 원입니다.
보기별 검토
① 10.4억 원은 B와 C만 더하고 E를 빠뜨린 값입니다.
② B, C, E를 지원한 14.9억 원으로 정답입니다.
③ 19.9억 원은 70점 미만인 A(10억 원×50%=5억 원)를 잘못 포함한 값입니다.
④ 20.9억 원은 지원대상에서 제외되는 D(12억 원×50%=6억 원)를 잘못 포함한 값입니다.
⑤ 25.9억 원은 A와 D를 모두 잘못 포함한 값입니다.
풀이 요령 · 관련 개념
풀이 요령: D를 먼저 지우고, 경계에 있는 A(68점)와 C(70점)를 정확히 계산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오답 선지가 「정답+특정 기업 지원금」 구조이므로 어느 기업을 넣고 뺐는지로 검산할 수 있습니다.
문제 39설탕의 전파와 보급
윗글을 근거로 판단할 때 옳은 것은?
설탕은 사탕수수나 사탕무에서 얻은 원당을 정제해 만든 천연 감미료로 자당을 주성분으로 한다. 사탕수수가 처음 재배된 곳은 기원전 8,000년경 태평양 남서부의 뉴기니섬 지역이었다. 이후 사탕수수는 기원전 6,000년경에 인도네시아, 필리핀, 인도 등 동남아시아와 남아시아로 전해졌다. 초기에 사람들은 단맛을 즐기기 위해 사탕수수를 씹어 당을 빨아먹었지만 350년경 굽타왕조 시대에 인도에서 사탕수수액을 활용한 설탕 결정법을 알아냈다. 7세기 중반 당태종 때 인도의 외교사절단이 사탕수수 재배법을 가르쳐 중국에서도 사탕수수를 재배하기 시작했다.
이후, 1747년에 한 화학자가 콧병, 인후염, 변비 등의 치료제로 주로 사용되던 사탕무에 자당이 함유된 것을 발견하였다. 당시 사탕무는 경제성 문제로 설탕 제조에는 활용되지 못하다가, 1801년에 이르러서야 프로이센에서 사탕무를 활용한 설탕의 대량생산에 성공했다.
조선시대에 설탕은 수입에만 의존하는 귀한 식자재였다. 조선시대 요리서에 설탕을 사용하는 조리법이 없는 것은 이 시기 설탕이 널리 퍼지지 못했기 때문이다. 설탕은 개항기에 왕실과 외국인을 중심으로 유통되었으나, 일제강점기에는 도시의 아동과 젊은이의 식생활에까지 확산되었다.
1884년 설탕 가격은 같은 무게 소고기의 2.5배로 매우 높았으나, 1890년대 설탕 수입량이 증가하면서 가격이 하락하였다. 1893년에는 설탕 가격이 1884년 대비 40 % 하락했고, 1911년에는 1근(斤)에 9전까지 하락하였다.
이에 따라 전통 음식에도 차츰 설탕을 넣기 시작했다. 1910년대 무렵부터 떡ㆍ한과 같은 병과류(餠菓類)와 음료 같은 음청류(飮淸類)에 꿀이나 엿 대신 설탕을 넣기 시작했다. 1920 ~1930년대에 이르러서는 꿀이나 엿을 전혀 사용하지 않던 육류, 생선류, 찬류, 김치류 등에도 설탕을 넣는 신식요리법이 개발되었다.
- ①사탕수수를 처음 재배한 곳은 필리핀이었다.정답
- ②사탕수수액을 이용한 설탕 결정법은 당태종 시기에 개발되었다.정답
- ③1910년대 이전 우리나라에서는 생선류, 김치류에 설탕 대신 꿀이나 엿을 넣었다.정답
- ④인도의 외교사절단이 사탕수수 재배법을 중국에 전파한 것은 350년경이다.정답
- ⑤19세기가 되어서야 사탕무를 이용한 설탕의 대량생산이 가능해졌다.정답
39번 정답·해설 펼치기39번 정답·해설 접기
정답: 공식 최종정답 기준 · 검수 방식
정답 근거
정답은 ⑤입니다. 둘째 문단에 따르면 사탕무는 경제성 문제로 설탕 제조에 쓰이지 못하다가 1801년에 이르러서야 프로이센에서 사탕무를 활용한 설탕의 대량생산에 성공했습니다. 1801년은 19세기이므로 옳습니다.
보기별 검토
① 사탕수수가 처음 재배된 곳은 기원전 8,000년경 태평양 남서부의 뉴기니섬 지역이며, 필리핀은 이후 전해진 지역입니다.
② 설탕 결정법은 350년경 인도의 굽타왕조 시대에 알아냈습니다. 당태종 때(7세기 중반)는 중국에 재배법이 전해진 시기입니다.
③ 마지막 문단에 따르면 1920~1930년대에 「꿀이나 엿을 전혀 사용하지 않던」 육류, 생선류, 찬류, 김치류 등에도 설탕을 넣기 시작했습니다. 따라서 그 이전에 생선류ㆍ김치류에 꿀이나 엿을 넣었다는 것은 틀립니다.
④ 인도 외교사절단이 중국에 재배법을 가르친 것은 7세기 중반 당태종 때이며, 350년경은 설탕 결정법을 알아낸 시기입니다.
⑤ 1801년 사탕무 설탕의 대량생산 성공과 일치합니다.
풀이 요령 · 관련 개념
풀이 요령: 연대ㆍ장소ㆍ사건을 짝지어 두면 ②ㆍ④처럼 시기와 사건을 맞바꾼 선지를 쉽게 거를 수 있습니다. ③은 「전혀 사용하지 않던」이라는 표현을 놓치지 않는 것이 핵심입니다.
문제 40설탕ㆍ소고기 가격 계산
윗글과 <상황>을 근거로 판단할 때, ㉠에 해당하는 수는?
설탕은 사탕수수나 사탕무에서 얻은 원당을 정제해 만든 천연 감미료로 자당을 주성분으로 한다. 사탕수수가 처음 재배된 곳은 기원전 8,000년경 태평양 남서부의 뉴기니섬 지역이었다. 이후 사탕수수는 기원전 6,000년경에 인도네시아, 필리핀, 인도 등 동남아시아와 남아시아로 전해졌다. 초기에 사람들은 단맛을 즐기기 위해 사탕수수를 씹어 당을 빨아먹었지만 350년경 굽타왕조 시대에 인도에서 사탕수수액을 활용한 설탕 결정법을 알아냈다. 7세기 중반 당태종 때 인도의 외교사절단이 사탕수수 재배법을 가르쳐 중국에서도 사탕수수를 재배하기 시작했다.
이후, 1747년에 한 화학자가 콧병, 인후염, 변비 등의 치료제로 주로 사용되던 사탕무에 자당이 함유된 것을 발견하였다. 당시 사탕무는 경제성 문제로 설탕 제조에는 활용되지 못하다가, 1801년에 이르러서야 프로이센에서 사탕무를 활용한 설탕의 대량생산에 성공했다.
조선시대에 설탕은 수입에만 의존하는 귀한 식자재였다. 조선시대 요리서에 설탕을 사용하는 조리법이 없는 것은 이 시기 설탕이 널리 퍼지지 못했기 때문이다. 설탕은 개항기에 왕실과 외국인을 중심으로 유통되었으나, 일제강점기에는 도시의 아동과 젊은이의 식생활에까지 확산되었다.
1884년 설탕 가격은 같은 무게 소고기의 2.5배로 매우 높았으나, 1890년대 설탕 수입량이 증가하면서 가격이 하락하였다. 1893년에는 설탕 가격이 1884년 대비 40 % 하락했고, 1911년에는 1근(斤)에 9전까지 하락하였다.
이에 따라 전통 음식에도 차츰 설탕을 넣기 시작했다. 1910년대 무렵부터 떡ㆍ한과 같은 병과류(餠菓類)와 음료 같은 음청류(飮淸類)에 꿀이나 엿 대신 설탕을 넣기 시작했다. 1920 ~1930년대에 이르러서는 꿀이나 엿을 전혀 사용하지 않던 육류, 생선류, 찬류, 김치류 등에도 설탕을 넣는 신식요리법이 개발되었다.
<상 황>
1893년에 설탕 1근의 가격이 12전이라고 가정할 때, 甲이 1884년에 52전을 모두 써서 설탕 1근과 소고기를 구입하였다면 소고기는 ( ㉠ )근을 구입할 수 있었다. 단, 설탕 1근과 소고기 1근의 무게는 같고, 화폐가치는 동일하다.
- ①3정답
- ②4정답
- ③5정답
- ④6정답
- ⑤7정답
40번 정답·해설 펼치기40번 정답·해설 접기
정답: 공식 최종정답 기준 · 검수 방식
정답 근거
정답은 ②입니다. 넷째 문단에 따르면 1893년 설탕 가격은 1884년 대비 40% 하락했으므로 1893년 가격=1884년 가격×0.6입니다. 1893년 1근이 12전이면 1884년 1근은 12÷0.6=20전입니다. 1884년 설탕 가격은 같은 무게 소고기의 2.5배이므로 소고기 1근은 20÷2.5=8전입니다. 甲은 52전 중 설탕 1근에 20전을 쓰고 남은 32전으로 소고기를 사므로 32÷8=4근을 구입합니다.
보기별 검토
① 3근은 계산 결과와 맞지 않습니다.
② 4근이 정답입니다.
③ 5근은 계산 결과와 맞지 않습니다.
④ 6근은 계산 결과와 맞지 않습니다.
⑤ 7근은 계산 결과와 맞지 않습니다.
풀이 요령 · 관련 개념
풀이 요령: 「40% 하락」은 원래 값의 0.6배라는 뜻이므로 역산할 때는 ×1.4가 아니라 ÷0.6을 해야 합니다(×1.4로 하면 16.8전이 되어 깔끔한 답이 나오지 않습니다). 1884년 기준으로 가격을 통일한 뒤 나누면 됩니다.